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장하나 “초대 챔프 영광…장갑 벗어봐야 알아” 우승 인터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019-10-06 17:18:36
 


[중구(인천)=뉴스엔 이동훈 기자]

"초대 챔피언에 올라 영광이다.", "골프는 '장갑을 벗어봐야 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장하나(27)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장하나는 10월 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 코스(파 72/6,601 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7,500만 원) 최종 4라운드 결과 버디 3개, 보기 1개를 엮어 2언더파 70타,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했다. 단독 선두를 달리던 이다연(22)을 상대로 18번홀(파5) '막판 뒤집기' 에 성공해 어렵사리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 환하게 웃는 장하나.
▲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 환하게 웃는 장하나.
경기 후 프레스룸 인터뷰에 참석한 우승자 장하나는 "초대 챔피언에 올라 영광이다"며 "어려움이 많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다. 최선을 다한 결과에 행복하고 희망을 얻었다. '골프는 장갑을 벗어봐야 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대회 우승자로 이름이 올라 그저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장하나는 실수한 이다연에 대해 "솔직히 다른 선수의 실수를 바라지 않았다"며 "마지막까지 캐디 오빠가 '힘을 내보자'고 이야기해서 더 열심히 했다. 이다연 선수가 실수를 범해 기회가 왔다. 내 플레이에 집중했다. 그저 집중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불행을 바란건 아니다"고 전했다.

아웃코스 1번홀(파4) 최종 4라운드를 출발한 장하나는 버디로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 7번홀(파5)까지 파 행진을 이어가던 그는 8번홀(파3) 버디를 추가해 전반 9홀 두 타를 줄였다.

후반부에 들어선 장하나는 12번홀(파3) 보기를 범했지만, 18번홀 기류가 변하기 시작했다. 3번째 샷을 시도한 그는 홀 컵과 70cm 거리에 공을 안착 시켜 좌중을 압도했다. 이어진 퍼트로 '깔끔'하게 버디를 더했다.

결국 버디로 공동 선두를 허용한 이다연(22)은 롱 버디 퍼트와 파 퍼트를 연달아 실패하며 보기를 범해 다잡은 트로피를 놓쳤다. 장하나는 후반 9홀 이븐파로 점수를 줄이는 데 실패해 최종 4라운드 결과 2언더파 70타를 쳤다.

장하나는 이날 페어웨이 안착률 100%로 티샷이 '완벽'했다. 그린 적중률도 94.44%로 만만치 않았다. 2019시즌 '숙제'인 퍼트가 말썽이었다. 퍼트 수는 33개로 두 타만을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좋은 샷감에 비해 '썩' 신통치 않은 퍼트감이 보완된다면 이번 시즌 2승도 무난해 보인다.

장하나는 1라운드 결과 3언더파 69타로 흐름이 좋았다. 2라운드 결과 7언더파 65타를 쳐 선두에 올랐지만, 3라운드 결과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이븐파 72타를 쳐 ‘주춤’했다.

장하나는 이날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솎아 두 타를 줄였다. 크게 좋은 성적은 아니다. 마지막 18번홀 버디가 판도를 뒤흔들었다. 그는 2언더파 70타를 친 마지막 스코어 카드를 더해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짜릿한 여운과 함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인터뷰 말미에 장하나는 "이 대회는 상금과 대상 포인트가 큰 대회"라 설명하며 "레슨보다는 감을 익히기 위해 노력 중이다. 대상이나 상금왕 모두 욕심이 난다. 오늘 같이 최선을 다하면 '상은 따라오는 것'이라 믿는다. 웃으며 경기에 임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장하나는 이번 우승으로 2018년 3월 열린 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우승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2년 메이저 대회 ‘KB금융 STAR 챔피언십’ 우승을 시작으로 통산 11승을 쌓았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으로 상금 3억 7,500만 원을 받은 장하나는 KLPGA투어 2019시즌 상금 793,373,636‬ 원을 쌓아 최혜진(20)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은 최종 4라운드 결과 한 타를 잃어 7언더파 281타로 KLPGA투어 '대세' 최혜진과 나란히 공동 4위에 올랐다.

초청 선수 중 이민지(호주)는 최종 4라운드 결과 4타를 줄여 6언더파 282타 공동 9위, 다니엘 강(미국)은 최종 4라운드 결과 2타를 잃어 4언더파 284타 11위로 홀 아웃했다.

예리미 노(미국)는 최종 4라운드 결과 4타를 줄여 3언더파 285타로 아마추어인 아타야 티티쿨(태국)과 나란히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려 한국 나들이를


마쳤다.

(사진=장하나/KLPGA 제공)

뉴스엔 이동훈 loui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돌싱 서동주 “이혼에도 계급 있어 이등병~병장, 전우애 느낀다”스탠드업
“여전한 탄력 몸매” 엄정화, 믿기지 않는 비키니 자태
맥스큐 라이징 스타4인방, 화끈한 비키니 화보 노출‥뒤태 더 섹시
꿈에도 모를 두 미녀 패악질, G 눈치보며 으악 vs F 눈 돌면 악마처럼
짠돌이 톱스타 A 고가 선물공세 열애설 분노 “새해 더 부자되세요”
박은지 하와이 해변 수영복 도발, 걸그룹 뺨친 매끈 각선미
설현, 비키니 입고 깜찍 브이..눈이 다 시원해져
채정안 ‘추위 난 몰라’ 볼륨감 뽐낸 비키니 자태

      SNS 계정으로 로그인             

권상우 잘생김...

99억의여자 종...

티파니 영, 화...

갓세븐 뱀뱀, ...

“여전한 탄력 몸매” 엄정화, 믿기지 않는 비키니 자태[SNS★컷]

돌싱 서동주 “이혼에도 계급 있어 이등병~병장, 전우애 느낀다”스탠드업[어제TV]

설현, 비키니 입고 깜찍 브이..눈이 다 시원해져[SNS★컷]

맥스큐 라이징 스타4인방, 화끈한 비키니 화보 노출‥뒤태 더 섹시[포토엔HD화보]

짠돌이 톱스타 A 고가 선물공세 열애설 분노 “새해 더 부자되세요” [여의도 휴지통]

꿈에도 모를 두 미녀 패악질, G 눈치보며 으악 vs F 눈 돌면 악마처럼 [여의도 휴지통]

슈퍼엠 텐 ‘성큼성큼 발걸음’[포토엔HD]

이필립♥박현선, 로열패밀리의 초호화 다이아 청혼→쏟아지는 관심(종합)

슈퍼엠 텐-마크 ‘옆모습만 봐도 심쿵’[포토엔HD]

박은지 하와이 해변 수영복 도발, 걸그룹 뺨친 매끈 각선미[SNS★컷]

‘韓최초 시상→공연’ 그래미 뚫은 방탄소년단, 2년연속 초청의 의미[뮤직와치]

‘사랑의 불시착’ 북한 미화? 이쯤되면 탈북 장려 드라마[TV와치]

가세연, 김건모 아내 장지연까지…브레이크 없는 폭주[이슈와치]

음주운전 3번 길-극비 결혼 개리, 예능으로 복귀하는 리쌍[TV와치]

‘미스터트롯’ 인데 ‘스타킹’ 보는줄, 화려한 볼거리 “트롯은 어디?” [이슈와치]

공효진 “옛날 드라마 소환 그만” 팬 공개 저격→무례한 태도 도마에(종합)

박은영 아나 “KBS에 사의 표명, 곧 절차 밟을 예정”(종합)

‘99억의 여자’ 돈가방 대신 배우들만 챙긴 용두사미 드라마[TV보고서]

“우린 팬이자 소비자” 달라진 팬클럽, 첸과 양준일 엑스원 [이슈와치]

도전하는 유재석→장점 극대화 강호동, 국민MC 2막도 기대해[TV와치]

이지훈 “오나라와 부부 호흡,..

이지훈이 오나라와의 부부 호흡 에피소드를 전하며 함께 출연한 선배들을 향한 고마..

홍자 ‘미스트롯’ 결승 음이탈 “몸관..

정웅인 “악역 탓 주변서 아내 걱정, ..

정웅인 “세계적 배우 된 조여정, 각오..

분장하고 살 찌우고..‘남산의 부장들..

홍자 “무명시절부터 봉사활동, 쉽진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