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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9 10:30:24
 


[뉴스엔 김명미 기자]

서동주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방송인 서정희 딸이자 변호사 서동주는 9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고등학교 때 65kg으로 정점을 찍은 후 그 후로는 늘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도 과언이 아니에요. 오늘 재 본 몸무게는 52.2kg이고요. 사실은 지금도 한국 다녀온 후 살이 많이 찌는 바람에 다이어트 중이에요. 살찌는 체질인 분들 같이 힘냅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6월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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