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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시그널2’ 출연?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EN:인터뷰③]
2019-08-19 10:58:25
 


[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진웅이 '시그널 시즌 2' 출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내비쳤다.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감독 김주호)에 출연한 조진웅은 8월 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본인의 인생 드라마 중 하나인 '시그널'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앞서 지난 2016년 방영돼 큰 인기를 끌었던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인생 캐릭터' 이재한 형사를 연기한 조진웅. 김은희 작가는 현재 '시그널 시즌 2'를 준비 중이다.

이에 조진웅은 "김은희 작가, 김원석 감독과 친하고 편한 사이다. 술자리도 자주 갖는다. 요즘은 바빠서 잘 못 보기는 했지만.."이라 말문을 열었다.

앞서 '시그널 시즌 2'가 나온다면 출연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이 나오면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지는 않았던 그다. '시그널'을 촬영하며 심적으로 힘들었던 기억이 컸기 때문.

이에 조진웅은 "인간의 기억력이라는 것에 한계가 있지 않나?"라며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해보려 한다"고 했다.

'시그널'에서 호흡을 맞춘 손현주와 이번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에서도 함께 했다. 조진웅은 "손현주 형님과 함께 할 때마다 참 좋다. 잘 모시고 싶은 사람"이라고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조진웅은 풍문 조작단의 리더이자 연출가 '덕호'로 분했다. 8월 2


1일 개봉.(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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