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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멜로→판타지? 똑같은 것 하고 싶지 않아요”[EN:인터뷰]
2019-08-20 06:30: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드라마 '쌈, 마이웨이'와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연타석 흥행을 기록하며 대세 배우가 된 박서준, 로맨스에 물이 잔뜩 오른 그가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는 멜로와는 거리가 먼 퇴마 액션 판타지다. 박서준은 "똑같은 걸 하고 싶지 않다"는 '뚝심'을 밝혔다.
영화 '사자'에서 박서준이 맡은 '용후'는 격투기 챔피언으로,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검은 주교 '지신'(우도환 분)에 맞선다.

'사자'는 오컬트와 액션을 적절히 섞은 판타지 물이다. 박서준은 "완전한 엑소시즘으로 가면 마니아적인 영화가 될 수 있었을 테지만, '사자'는 오컬트와 액션을 적절히 섞었다. 여름 시장에 잘 어울리는 다양한 볼거리가 담긴 영화인 것 같다"고 자평했다.

지난 2017년 여름 개봉한 김주환 감독 전작 '청년경찰'은 565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전작의 흥행 부담에 어깨가 무거울 수도.

그러나 박서준은 "영화에서 배우는 한 부분일 뿐"이라며 "흥행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저는 영화를 만드는 일원이라 생각한다. 맡은 부분에 대해 잘 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격투기 선수 역을 맡은 만큼 근육질 몸매가 두드러진다. "몸을 만들 시간이 많지 않았다"고 고백한 박서준은 "드라마를 하면서 스케줄이 너무 바빠 살이 쭉쭉 빠졌기 때문"이라고 했다.

마찬가지로 격투기 선수를 연기했던 '쌈, 마이웨이' 당시 근육을 키웠던 것이 도움이 됐다. 박서준은 "과거 운동했던 걸 몸이 기억하는 듯 했다. 한 번 몸을 키우니 운동한 지 3~4주 만에 근육이 다시 올라오는 걸 느꼈다. 비교적 금방 몸을 키울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옥타곤에 올라서는 것 역시 이미 한 번 해본 일이라 익숙했다. 박서준은 "연기하는 데 확실히 부담이 덜했다. 특히 '사자'에선 실제 격투기 선수와 격투신을 찍어야 했는데, 상대 선수가 워낙 나이스한 편이라 잘 찍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손에서 불꽃이 피어나는 등 비현실적 액션 연기는 어땠을까. 박서준은 "현실에서 불가능한 일이니까 오히려 더 재밌게 촬영한 것 같다"며 "촬영 당시엔 주먹에 LED를 달고 찍었는데, 한 번도 상상 해본 적 없던 일이라 '이런 식으로도 구현이 될 수 있구나'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터질 듯 부푼 핏줄로도 연기했다'는 평을 받는 박서준은 오컬트 물의 교과서나 다름 없는 '콘스탄틴'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으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사실에 몹시 뿌듯해했다. 특히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의 개인 비서가 '사자'에서 연기한 박서준을 보고 "라이언 고슬링 같다"고 평했다는 일화가 유명해졌다.

"한국의 라이언 고슬링이라는 평가가 너무나도 놀라웠다"는 박서준은 "저 역시 '콘스탄틴'을 재밌게 봤기 때문에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님의 호평에 힘을 얻을 수 있었다"며 "'사자'가 외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영화가 아닐까?"라 말했다.

아직까지 접하지 못한 역할이 너무 많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밝힌 박서준은 "안성기 선배님 정도의 경력이라면 몰라도, 저는 아직 해보지 못한 캐릭터가 많다. 익숙한 것보다 색다른 장르, 좀 다른 분위기를 갖고 있는 역할을 통해 연기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된 것 같다"고 '사자'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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