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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다방’ 유선호X신화 앤디, 서로의 첫 인상은? “낯을 많이 가렸다” [뉴스엔TV]
2019-08-13 16:37:41
 


[뉴스엔 민진경 기자]

라이프타임 '아이돌다방' 제작발표회가 8월 13일 오후 서울 중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신화 앤디는 유선호의 첫 인상에 대해 "저는 선호군을 처음 봤을 때 저도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조용했다. 근데 이 친구도 낯을 정말 많이 가린다. 제가 먼저 다가가서 투선호라고 어필을 하면서 저에게 형이라고 불러달라며 친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선호는 "사실 너무나도 대선배님이라서 걱정을 하고 갔다. 근데 형도 낯을 많이 가리셔서 먼저 '너도 선호니?'라고 먼저 다가와주셔서 기억에 남는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돌다방'은 아이돌의 은밀한 아지트! '아직도 아이돌'인 앤디와 '아기 아이돌' 유선호가 바쁜 하루 속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카페를 운영하는 힐링 예능이다.

#유선호 #YOOSEONHO #신화 #SHINHWA #앤디 #An


dy #이선호 #아이돌다방 #제작발표회

뉴스엔 민진경 minjk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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