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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세빌리아’ 열혈사장 이민정 스페인 현지 미용실 접수 완료[어제TV]
2019-07-12 06:00:01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민정, 정채연, 김광규, 에릭, 앤디가 스페인에서 미용실을 개업했다.

7월 11일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첫 방송에서는 스페인 세빌리아 현지에서 미용실 영업을 준비하는 이민정, 에릭, 정채연, 앤디, 김광규와 이발사 이남열, 헤어디자이너 수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이민정은 데뷔 후 첫 예능 고정 프로그램으로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선택했다. 자신을 미용실 사장이라고 소개한 이민정은 “다들 스페인 간다고 하니까 화보 찍으러 가는 줄 알더라. 한 번도 리얼리티 예능에 출연해 본 적도 없고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신기해했다”고 인사했다.

이민정은 눈부신 미모와 함께 예능 신생아의 해맑은 매력을 방출했다. 첫 대면부터 “예쁘세요”라고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한 정채연은 “이목구비가 정말 뚜렷하다. 진짜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반면 이민정은 정채연이 다수의 예능을 경험했다는 것을 알게 되자 “나만 초짜인가봐”라고 긴장했다.

그러면서도 이민정은 “섭외 제안을 들은 날 친구가 세빌리아 얘기를 해서 신기했다. 나는 그런 걸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고 나서 이수근 아내를 만났는데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추천해줬다”며 “새로운 경험일 것 같아서 결정했다. 채연이가 함께하게 된 것도 운명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에릭과 앤디는 53년 경력의 이발사 이남열을 찾아갔다. 이발소에 도착한 에릭과 앤디는 동네 단골손님으로 위장한 김광규의 모습에 폭소했다.

대를 이어 90년째 운영되고 있다는 이남열의 이발소에는 이발 도구부터 가게 내부 곳곳에서 세월의 흔적이 엿보였다. 에릭은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 이남열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에릭은 “한 가지 일에 평생을 바쳤다는 게 남자들의 로망이기 때문에 멋있고 이분이 어떤 분일까 그게 되게 궁금했다”고 말했다.

일부러 수염을 기르고 온 에릭은 이남열에게 직접 면도를 받았다. 에릭은 “면도하다가 베어 본 적도 있냐”고 질문했고, 이남열은 “배울 때 엄청 다친다. 머리 깎을 때 귀 30번은 잘라야 이발사가 된다. 기술자 소리 들으려면 50년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앤디는 귀를 자른 다는 소리에 말까지 더듬으며 당황했다.

배우고 싶던 면도가 3년의 수련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바로 포기한 에릭은 이남열에게 머리 감기는 법을 전수 받기로 했다. 앤디의 머리를 직접 감겨주기로 한 이남열은 앞으로 고개를 숙이게 한 뒤 비누칠과 식초 섞은 물로 헹구는 독특한 과정을 시연했다. 샴푸를 마친 앤디는 이남열에게 2대 8 가르마 스타일링까지 받아 웃음을 유발했다.

미용실 팀(이민정, 정채연, 수현)과 이발소 팀(에릭, 앤디, 김광규, 이남열)은 함께 스페인 카르모나로 향했다. 이동 중 생각보다 더 한적한 풍경에 불안함을 드러냈던 출연자들은 카르모나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공존하는 마을 풍경에 감탄했다.

출연자들은 일주일 간 운영할 현지 미용실에 도착했다. 가게 바깥에 대문짝만하게 걸려있는 자신의 사진에 당황한 것도 잠시, 이민정은 가장 먼저 미용실 문을 두드리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미용실을 잠시 빌려준 현지 미용실 사장 모녀와 유창한 영어로 대화하는가 하면 수업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등 열혈사장의 면모를 드러냈다.

현지 미용실 사장 딸은 주의할 점으로 시에스타 시간을 당부했다. 출연자들은 가장 힘든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지금 이 순간”이라고 답하며 지지 않는 태양 때문에 힘들어 했다. 또 이민정은 “퇴근 시간이 늦어서 집에 오면 밥 먹으려고 하면 11~12시여서 퇴근이 너무 늦어서 힘들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발소 팀이 현지 이발소로 떠난 사이 미용실 팀은 미용실 사장 딸에게 실전 테스트를 시작했다. 샴푸에 도전한 정채연이 긴장감에 초반부터 실수한 것도 잠시, 수현의 리드 하에 조금씩 안정을 찾기 시작했다. 정채연의 두피 마사지와 이민정의 드라이가 끝난 뒤 수현이 웨이브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미용실 사장은 스페인 스타일에 대한 팁을 전수하며 오픈 준비를 도왔다.

이발소 팀도 현지 이발사에게 직접 이발 실력을 선보였다. 이남열은 “같은 이발사니까 깎아달라는 거지. 내 이발 좀 맛 좀 봐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비누 거품으로 머리를 자르기 좋게 누른 이남열은 커트를 시작으로 수염 라인 정리, 이마 면도까지 거침없이 이어 나갔다. 이를 지켜보는 에릭은 “나 숨막혀”라고 긴장했다. 스페인 이발 방식과 전혀 다른 이남열의 손길에 신기해했다. 그러면서도 “태어나서 처음 보는 거다. 예술가의 손을 갖고 있다”고 극찬했다.

미용실과 이발소의 사장을 맡은 이민정과 에릭은 세부 동선을 정리하고 손님 응대 등을 준비하며 오픈 준비를 모두 마쳤고, 이후 방송에서 본격적인 영업 시작을 예고했다. (사진=MBC에브리원 


9;세빌리아의 이발사'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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