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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박성현 “미국서 연승해보고 싶다”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
2019-07-04 09:41:36
 


[뉴스엔 이동훈 기자]

박성현(26)의 거침없는 행보가 이어진다. 세계랭킹 1위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연승을 원하고 있다.

박성현은 오는 7월 5일(이하 한국시간)부터 7월 8일까지 나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에 위치한 손베리 크릭 골프장(파 72/6,624 야드)에서 열리는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23억 3,000만 원)에 참가해 2주 연속 우승과 세계랭킹 1위 수성을 노린다.
박성현은 대회 전 열린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지난주 대회(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우승해서 기쁘다”며 말문을 열었다. 지난해 이 대회(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에 참가해 컷 탈락을 했다는 그는 “올해는 좋은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풀어갔다.

지난주 우승 인터뷰에서 세계랭킹(롤렉스 랭킹) 1위 부담감을 거론하기도 했던 박성현은 “다시 한번 세계랭킹 1위에 올라서 기쁘다. 짧게 유지하다가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했는데 좀 더 오래 유지하고 싶다. 꾸준한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박성현은 연습을 열심히 하다 보면 본인 스스로 잡념에 휩싸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 그는 코스 공략도 열심이다. “지난해 코스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다. 티샷 실수가 많았고 그걸 시작으로 자잘한 실수가 이어졌다. 올해는 캐디(데이비드 존스)와 코스를 돌면서 정확하게 안착해야 하는 지점을 짚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은 지난해 김세영(26)이 31언더파를 쳤다. 이 기록은 LPGA투어 72홀 최저타 및 최다 언더파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전설’ 아닌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세운 27언더파로 4타를 웃돈다.

박성현은 이에 대해 “스코어가 잘 나오는 코스에서 처음 플레이한다. 이번 주 긴장도 많이 되고 설레기도 한다. (김)세영 언니가 너무 잘해서 올해도 얼마나 잘할지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계랭킹 1위를 달성한 박성현은 “연승은 어렵다. 한국에서 연승을 해봤지만 굉장히 힘들었고 미국에서는 아직 없다. 연승을 해보고 싶다. 감이 좋기 때문에 집중해서 우승을 노리겠다”고 LPGA투어 첫 연승을 갈망하고


있다.


뉴스엔 이동훈 louis@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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