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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17:05:16
 


[전주(전북)=뉴스엔 정유진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전주 콘서트가 6월 16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홍자가 리허설에 임하고 있다.

우승자 송가인, 2등 정미애, 3등 홍자, 4등 정다경, 5등 김나희, 두리, 김희진, 김소유, 강예슬, 하유비, 박성연의 개성 가득한 무대의 향연과 화려한 무대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물하고 있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끊임없이 쇄도하는 추가 콘서트 요청과 사랑에 힘입어 총 10개 도시 추가 공연을 확정짓는 가하면 추가된 지역 또한 도시별 매진 소식을 알리며 여전한 관심도 입증하고 있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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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이다. 2019-06-16
김중영 아직도 남은 공연이 얼마나 많은데 건강관리 잘해야지요 중간에 쓰러지면 되겠어요 잘 챙겨 드시고 건강하셔요 수척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이면 팬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요 사랑합니다 홍자~~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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