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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송가인 집 최초 공개 “보증금 5000-월세 40 만원”[결정적장면]
2019-06-12 06:00: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자취방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6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새로운 자취방 찾기에 나선 송가인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지금 가락동에 살고 있는데 회사에서 숍 근처 강남으로 이사하길 원하더라. 그래서 이사갈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가인은 공인중개사에게 “현재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40만 원인 집에 살고 있다. 비슷한 수준으로 찾고 있다”고 말했다.
송가인과 어머니는 함께 후보 자취방을 돌아다녔다. 어머니는 “월세는 무조건 싸면 좋겠다. 너 결혼할 때 어차피 집을 새로 사야 되지 않냐”고 말했다. 송가인은 어머니의 결혼 독촉에 “결혼은 혼자 하냐. 남자가 없다”고 맞받아쳐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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