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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 끝난 벨린저, 2019시즌 주인공 될 수 있을까[슬로우볼]
2019-06-12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벨린저의 질주는 여기까지일까.

LA 다저스 코디 벨린저는 2019시즌 초반을 지배했다. 무려 5월 중순까지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했고 수비에서도 엄청난 모습을 보이며 마치 '야구의 신'이 강림한 듯한 활약을 펼쳤다.

초반 벨린저와 홈런 레이스를 벌인 크리스티안 옐리치(MIL)는 '4할 타자' 벨린저의 그늘에 가렸고 '진행형 레전드' 마이크 트라웃조차 벨린저의 성적과 비교하면 초라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것만 같이 느껴졌다. 4월 '이달의 선수 상'을 수상한 벨린저는 2019시즌의 상징이 되는 듯했다.
오버페이스였을까. 벨린저는 최근 페이스가 급격히 하락했다. 타율 0.431로 5월 1일(이하 한국시간)을 맞이했던 벨린저는 타율 0.379로 6월 1일을 맞이했다. 그리고 8경기를 치른 11일, 벨린저의 타율은 0.353이 됐다. 벨린저가 6월 8경기에서 기록한 성적은 .172/.314/.241, 2타점이다.

물론 여전히 벨린저는 최고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64경기에서 .353/.446/.685, 20홈런 54타점, 7도루를 기록했고 여전히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그 뿐이다. 11일 기준으로 벨린저가 단독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주요 기록은 타율 하나 뿐이다. 이미 많은 부문에서 다른 선수들이 벨린저를 넘어섰다.

벨린저가 5월 29일 이후 홈런포를 가동하지 못하는 사이 옐리치는 어느새 시즌 홈런을 24개까지 늘렸다. 내셔널리그 타율 2위이자 메이저리그 전체 3위인 옐리치는 현재 .340/.446/.745, 24홈런 53타점 14도루를 기록 중이다. 5푼 이상 차이가 벌어졌던 타율은 두 선수의 페이스가 엇갈리며 이제 거의 좁혀졌다. 벨린저와 옐리치가 나란히 출루율 0.446(ML 공동 2위, NL 공동 선두)을 기록 중인 가운데 OPS는 1.191을 기록 중인 옐리치가 1.131의 벨린저를 이미 넘어섰다. 장타율에서 옐리치(0.745)가 벨린저(0.685)에 크게 앞서있기 때문(옐리치는 wRC+, wOBA 등도 벨린저보다 앞서있다). 뉴욕 메츠의 루키 피트 알론소도 홈런 순위에서 벨린저를 앞섰다(21HR).

타점 부문에서는 조시 벨(PIT, .324/.388/.660, 18HR 58RBI)이 58타점으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놀란 아레나도(COL, .329/.379/.605, 17HR 57RBI)도 벨린저의 위에 자리하고 있다. 볼넷은 리스 호스킨스(PHI, .271/.392/.521, 14HR 46RBI, 45볼넷)가 벨린저보다 더 많이 골라냈으며 아레나도(32삼진), 앤서니 렌던(WSH, .316/.418/.626, 12HR 43RBI, 37삼진) 등 벨린저(39삼진)보다 삼진을 덜 당하고 있는 타자들도 있다.

선수의 활약을 종합해 평가하는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 지표에서도 벨린저는 더이상 압도적인 단독 선두가 아니다(fWAR 기준). 이 부문의 최강자인 트라웃(.295/.466/.633, 18HR 44RBI 7SB)이 이미 벨린저와 나란히 fWAR 4.5를 기록해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fWAR 4.2를 기록 중인 옐리치도 벨린저를 바짝 추격 중이다.

물론 누구도 매일 잘 할 수는 없고 지금의 성적도 흠잡을 데 없이 훌륭하다. 여전히 타격 전 부문에 걸쳐 고르게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벨린저는 현 시점에서 올시즌 최고의 타자다. 하지만 이 하락세가 계속된다면 올스타브레이크를 맞이할 때 쯤에는 벨린저가 아닌 다른 선수가 '최고' 수식어를 가져갈 수도 있다. 최근 30경기에서 .292/.403/.522를 기록한 벨린저는 최근 15경기에서는 .246/.368/.439를 기록했고 최근 7경기로 범위를 좁히면 .154/.290/.231에 그쳤다.

초반에 '벌어놓은' 성적이 현재의 순위를 지탱해주고 있을 뿐 페이스가 꾸준히, 크게 떨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벨린저가 이제 데뷔 3년차의 어린 선수임을 감안하면 좋지 않은 흐름에서 쉽게 벗어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

기자는 2014시즌을 두고 '다나카로 시작해 범가너로 끝난 커쇼의 시즌'이라는 평을 한 적이 있다. 데뷔시즌 최고의 스타트를 펼친 다나카 마사히로(NYY)는 초반의 모습을 끝까지 이어가지 못했고 포스트시즌을 지배한 선수는 '가을의 전설' 매디슨 범가너(SF)였지만 시즌 최고의 투수는 21승, 평균자책점 1.77의 성적으로 사이영상을 2년 연속이자 통산 3번째 사이영상을 수상한 클레이튼 커쇼(LAD)였다. 어쩌면 올시즌도 '벨린저로 시작해 다른 이로 끝난 누군가의 시즌'으로 평하게 될지도 모른다. 2019시즌은 더 이상 '벨린저의 해'라고 부르기 어려워지는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다

과연 최고의 스타트를 보인 벨린저가 다시 페이스를 회복할 수 있을지, 시즌이 끝날 때 벨린저는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게 될지 주목된다.(자료사진=코디


벨린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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