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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한 이정은6 2위…톰슨 18H 이글 ‘우승’
2019-06-10 07:15:02


[뉴스엔 이동훈 기자]

이정은6가 후반 9홀에 아쉬움을 남겼다.

6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미국 뉴지저주 갤러웨이 시뷰 호텔 앤 골프 클럽 베이코스(파71/6,217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샵라이트 LPGA 클래식(총상금 미화 175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 결과 렉시 톰슨(미국)이 4언더파를 추가하며 총 12언더파 20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샵라이트 파이널 라운드 2번 홀에서 세컨 샷을 하는 우승자 렉시 톰슨.
▲ 샵라이트 파이널 라운드 2번 홀에서 세컨 샷을 하는 우승자 렉시 톰슨.
마지막 라운드 퍼트가 아쉬웠던 이정은6.
▲ 마지막 라운드 퍼트가 아쉬웠던 이정은6.
2일간 선두를 지키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남긴 이정은6은 샵라이트 LPGA 클래식 마지막 날 경기가 마음먹은 대로 풀리지 않았다.

이정은6은 1, 2라운드의 숙제였던 2번 홀과 6번 홀 보기 파를 기록하며 모두 풀었지만, 문제는 13번 홀부터 15번 홀까지 있었다. 3홀 연속으로 보기를 기록한 이정은6은 12언더파에서 9언더파까지 떨어지며 힘이 빠졌다.

퍼트에 자신감이 없었다.

16번 홀 약 5m의 버디에 성공하며 반전을 시도했지만, 이어진 짧은 파3인 17번 홀에서 아쉬운 티 샷과 퍼트로 파를 기록했다. 18번홀 파5에서도 마지막 기회인 이글 퍼트가 아쉽게 지나가며 우승을 내줘야 했다.

우승한 렉시 톰슨은 대회 초반 아이언 샷이 그린을 많이 빗나가며 우승이 불가능해 보였다. 웨지 샷에 부담감을 느낀 톰슨은 오늘 퍼터를 잡았다.

렉시 톰슨의 진가는 18번 홀에서 나타났다. 세컨 샷이 핀에서 약 4.5m거리에 안착했다. 렉시 톰슨은 침착하게 퍼트를 했고 대회 첫 이글을 기록했다. 12언더파. 톰슨은 이번대회에 파5에서만 11언더파를 기록하는 '장타자의 위엄'을 보여줬다. 18번 홀 이글이 이정은6와 1타차 역전 우승을 확정 지었다.

렉시 톰슨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지난해 11월 열린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 이 후 약 7개월만에 우승으로 LPGA투어 통산 11승을 기록했다.

한국의 양희영은 공동 11위, 신지은과 김세영은 공동 34위에 올라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뉴스엔 이동훈 louis@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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