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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옥찐, 칸 영화제 과다 노출 의상에 벌금형 위기 “모욕적”
2019-06-08 17:51:0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응옥찐이 노출 드레스로 벌금형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

6월 8일(현지시간) 더썬은 베트남 현지 매체 보도를 인용, 베트남 정부가 배우 응옥찐에 대한 처벌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응옥찐이 지난 5월 프랑스에서 진행된 칸 국제영화제에서 과한 노출 의상을 입었기 때문. 응옥찐은 시스루 수영복 같은 디자인에 구슬로 몸을 겨우 가린 노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섰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응옥찐의 복장은 부적절하고 모욕적이며 대중의 분노를 샀다"며 응옥찐에 대한 조사를 명령했다. 보도에 따르면 응옥찐은 무거운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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