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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수입 1위’ 켄달 제너, 비키니 입고 아찔한 제트스키[파파라치컷]
2019-06-05 14:51:1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유명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의 이부 동생이자 세계적인 모델 켄달 제너의 비키니 자태가 화제다.

모델 켄달 제너는 최근 프랑스에 머물면서 이른 여름 휴가를 즐겼다. 제트스키를 타는 역동적인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끄는가 하면, 일광욕 후 샤워를 하는 모습도 담겼다.
켄달 제너는 2018년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모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켄달 제너가 2017년 6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총 2250만 달러(한화 252억9,450만원)을 벌었다고 보도했다. 베르사체와 펜디 등 각종 명품 브랜드를 휩쓴 결과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


=blur()>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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