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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은 비슷한데’ 손흥민과 스털링, 다른 기록은 어떨까
2019-04-23 11:00:46


[뉴스엔 김재민 기자]

득점 기록이 유사한 손흥민과 스털링을 다른 면으로 비교하면 어떨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PSN'는 23일 기사에서 "손흥민이 토트넘이 '해리 케인의 팀'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있다"며 손흥민이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가장 특출난 선수였다고 조명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유럽에서 저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번 시즌 PFA 올해의 선수 후보로 선정된 맨시티 윙어 라힘 스털링과 손흥민의 기록을 조명했다.

41경기 20골인 손흥민은 43경기 21골인 스털링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오히려 90분당 골 기록에서 손흥민(0.7)은 스털링(0.62)에 앞선다. 스털링은 맨시티 입단 후 182경기 63골(경기당 0.35골)을,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80경기 67골(경기당 0.37골)을 기록했다. 이 매체는 두 선수가 비슷한 패스 성공률(85%)를 남겼다는 점 역시 지적했다.

다만 이것만으로 두 선수를 비교할 수는 없다. 손흥민과 스털링은 비슷한 포지션을 소화하지만 세부 역할은 크게 다르다. 손흥민은 측면에서 뛰더라도 최전방 공격수처럼 득점을 노리는 유형이다. 반면 스털링은 수비수를 흔들고 찬스를 만드는 역할에서 손흥민보다 지분이 크다.

이는 기록에서도 드러난다. 손흥민은 90분당 슈팅 시도(3.2회)가 스털링(2.5회)보다 많다. 반면 스털링이 90분당 드리블(스털링 2.7회 손흥민 2.2회), 중요패스(스털링 2.2회, 손흥민 1.4회), 코너패스 시도(스털링 2.4회, 손흥민 1.1회), 크로스 시도(스털링 0.7회, 손흥민 0.2회) 등에서 손흥민에 앞선다. 손흥민이 지원을 받는 입장이라면, 스털링은 지원도 하는 입장인 것.

손흥민이 스털링보다 최전방 공격수로 뛴 경기가 더 많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손흥민은 최전방에서 뛰었기에 지원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더 적었다'는 주장과 '스털링은 최전방이 아님에도 지원 임무를 다하면서 최전방만큼 골까지 넣었다'는 주장이 대립할 수 있다. 또 스털링의 소속팀 맨시티가 토트넘보다 더 강한 팀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할 필요는 있다. 맨시티는 토트넘보다 상대를 압도하는 경기가 많고 그만큼 찬스도 더 많이 만들기 때문이다. 다만 '올해의 선수' 출신인 리야드 마레즈가 이번 시즌 맨시티에서 부진했듯이 팀 전력이 올라간다고 선수의 개인 성적도 함께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여러모로 손흥민과 스털링을 동일 선상으로 두기에는 무리가 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뛰어난 시기에도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에 들 만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최종 수상을 노릴 위치는 아니었다. 반면 스털링은 '버질 반 다이크,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함께 올해의 선수 수상을 두고 경쟁할 것이다'고 예측하던 선수다.

손흥민의 2018-2019시즌은 분명 대단하다. 생애 최고의 시즌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손흥민과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 선수 중 그보다 확실하게 뛰어났다고 말할 만한 선수는 몇 없다. 앞서 언급된 스털링과 첼시를 '원맨팀'처럼 보이게 하는 아자르, 리그 선두 리버풀의 삼각편대를 책임진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정도가 명단에 남는다. 손흥민의 비교대상을 스털링으로 잡는 것만으로도 이번 시즌 손흥민이 얼마나 뛰어났는지를 보여준다.(자료사진=손흥민


, 라힘 스털링)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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