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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장염 박나래, 허경환 준비한 강황물 먹고 긴급 화장실行
2019-01-12 23:30:59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박나래가 박명수 허경환이 준비한 강황물을 먹고 탈이 났다.

1월 12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는 글로벌 절친특집으로 샘해밍턴, 영국남자 조쉬, 차오루와 함께 베트남 호찌민으로 떠난 박나래, 정준영, 박명수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박나래는 한국에 오기 전 먹은 음식으로 심한 장염에 걸렸다. 전날 응급실까지 다녀온 박나래는 아무것도 먹지 못하다 이튿날 조심스럽게 식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강황물을 먹고 나서 다시 탈이나기 시작했다. 박나래는 설계자인 허경환을 호출했고, 허경환은 근처 호텔을 찾아 양해를 구하고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줬다.

(사진


=tvN '짠내투어'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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