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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민혁, 직접 밝힌 입대 심경 “팬들 상심 크겠지만”
2019-01-12 10:19:28


[뉴스엔 박수인 기자]

비투비 이민혁이 입대 전 소감을 직접 발표했다.

이민혁은 1월 11일 육성재의 12시간 벌칙 생방송에 깜짝 출연해 팬들에 얼굴을 비췄다.

이민혁은 "제가 2월 7일 입대한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여러분이 상심이 크실 수도 있다. 그 전에 솔로앨범을 발표하면서 여러분과 만날 기회가 많이 있으니까"라고 아쉬워할 팬들을 달랬다.
이어 "스포일러를 살짝 하자면 다음주를 시작으로 음악방송에 출연할 것이다. 다음주에 네 번, 그 다음주에 네 번, 더 있을 수도 있다. 틈만 나면 여러분과 함께 할 거니까 기대 많이 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혁은 오는 2월 7일 의경으로 입대한다. 입대 전 15일에는 첫 솔로 앨범 ''HUTAZONE'을 발표, 2월 2, 3일 양일간은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19 이민혁 단독 콘서트 HUTAZONE : 투나잇'을 개최한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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