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그대 이름은 장미’ 유호정 “母 생각나 마음 저리고 아팠다”
2019-01-11 15:58:08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호정이 '그대 이름은 장미'를 보고 어머니를 떠올렸다고 고백했다.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가족시사와 메가토크는 지난 1월10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유호정, 박성웅, 오정세, 채수빈, 하연수, 이원근까지 홍장미 사단이 모여 훈훈했던 현장이 1월11일 공개됐다.
'그대 이름은 장미'는 지금은 평범한 엄마 ‘홍장미’ 씨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그녀의 감추고 싶던 과거가 강제소환 당하며 펼쳐지는 반전과거 추적코미디.

상영에 앞서 진행된 무대인사에서 조석현 감독과 유호정, 박성웅, 오정세, 채수빈, 하연수, 이원근은 가족시사회를 찾은 대한민국 대표 스타들과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정세와 박성웅은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터지게 하는가 하면, 유호정은 객석의 뜨거운 환호에 눈물을 흘리기도. 이에 열연을 펼친 유호정에게 보내는 박수가 연신 터져나와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이 날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의 사회로 진행된 메가토크에서는 추위를 완전히 잊게 만드는 핫한 에피소드들이 터져나와 관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드는가 하면, 진심 어린 이야기들로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먼저 조석현 감독은 “어머니의 수상스키 사진을 보면서 내가 우리 어머니를 잘 모르고 있었구나 싶었다. 이 영화는 어머니를 바라보는 저의 시선과도 같다”고 연출 소감을 밝혔다.

“여태 한 작품 중 가장 엄마 생각을 많이 한 작품이다. ‘우리 엄마가 이런 마음이었겠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예전 기억도 엄청나게 많이 떠올랐고, 마치 추억 보따리 같았다”고 말문을 연 유호정은 “처음 연기할 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엄마가 사무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 완성된 작품을 보고 장미를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저려오고 너무 아팠다. 엄마에 대한 생각도 나서 감정이 벅차올랐다. 그리고 후회도 많이 했다. 또 나중에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로 기억될까 하는 생각도 많이 했다”며 자신에게 가장 큰 의미로 다가오는 작품임을 밝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했다.

박성웅은 “제가 대본을 제일 처음 받았을 거다. 돌파구가 필요할 때였고, 젊은 열정들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이 영화가 저에게는 도전이었다”, 오정세는 “장미를 응원하고 싶었고 어머니를 응원하고 싶었다. 그래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출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채수빈은 “정말 많이 따라가고 선배님 도움을 특히 많이 받았다. 유호정 선배님이 잘 이끌어줬다. 감사하다”며 장미, 현아 모녀로 호흡을 맞춘 유호정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하연수 역시 “유호정 선배님의 파워가 어마어마했다. 특히 내레이션에서 눈물이 왈칵 났다. 왜 나는 자라오면서 엄마 생각을 못했을까, 궁금해하게 됐다. 그래서 올해는 엄마랑 유럽여행을 가기로 했다”며 유호정의 열연에 대한 극찬과 함께 새해 다짐을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재미있는 에피소드 역시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이원근이 영화 속 가장 재미있는 장면으로 꼽은 일명 ‘경찰서 씬’의 비하인드에 대해 박성웅은 “경찰서 앞에서 티격태격 하던 중, 오정세 배우의 가발이 벗겨졌다. 그런데 가발이 벗겨지고도 5초 정도 오정세 배우가 연기를 더 이어갔다. 어차피 못 쓰는데 왜 때리나 싶고, 감독님은 왜 컷을 안하고 웃기만 하는지 싶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오정세는 “촬영 전에 걱정됐던 건 외모는 역변할 수 있지만 키가 차이날 것 같았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박성웅 선배님의 젊은 시절을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는 이원근은 “저에게 선배님이 예전에 신이었다면, 지금은 창조주다”라고 무한한 존경심을 드러내 웃음을 터지게 했다.

1월


16일 개봉. (사진=리틀빅픽쳐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신이 내린 몸매’ 하연주, 수영복으로 뽐낸 남다른 볼륨감
여배우 C, 평범한 회사원 남친에 집착해 감금‥해피엔드도 아니고?
양현석의 꿈 “YG 신사옥 이상무” 부지 시세차익만 100억대
시상식 섹시 드레스로 뜬 G에 뽕간 아이돌도 중견도 연애하자 대시
박은지, 푹 파인 수영복에 풍만 볼륨감 자랑 ‘섹시美 폭발’
‘신션한 남편’ 주아민♥유재희, 시애틀 집 공개 ‘입이 쩍’
‘아내의 맛’ 송가인 서울 자취집 최초 공개, 송블리 원룸 투어
‘슈퍼맨’ 문희준♥소율 집 공개, 운동장처럼 널찍한 거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수지는 존재 자...

언제나 자연스...

눈빛연아 화려...

자랑스러운 손...

‘신이 내린 몸매’ 하연주, 수영복으로 뽐낸 남다른 볼륨감[SNS★컷]

여배우 C, 평범한 회사원 남친에 집착해 감금‥해피엔드도 아니고? [여의도 휴지통]

양현석의 꿈 “YG 신사옥 이상무” 부지 시세차익만 100억대[이슈와치]

시상식 섹시 드레스로 뜬 G에 뽕간 아이돌도 중견도 연애하자 대시 [여의도 휴지통]

‘신션한 남편’ 주아민♥유재희, 시애틀 집 공개 ‘입이 쩍’[오늘TV]

[단독]‘미스트롯’ 송가인, 차량 반파 교통사고 불구 큰부상 없어

‘셋째 임신’ 블레이크 라이블리,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와 외출[파파라치컷]

박은지, 푹 파인 수영복에 풍만 볼륨감 자랑 ‘섹시美 폭발’[SNS★컷]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2019 MGMA’ 데뷔 6년차가 신인상 후보? 기준 논란[뮤직와치]

신예은 ‘에이틴→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합격점 받은 성장기[스타와치]

‘어린의뢰인’ 미스캐스팅? 이동휘도 관객 울릴 수 있다[무비와치]

박유천, 소속사-변호사-팬들도 등 돌렸다 ‘자초한 손절’[이슈와치]

“웹툰작가 팬이라” ‘런닝맨’ 또 표절 논란, 비겁한 변명입니다[TV와치]

‘전참시’ 박성광-임송 하차, 일반인 출연자의 명과 암[TV와치]

“협의중” 아이오아이 2년만 재결합설, 여론 엇갈리는 이유[뮤직와치]

김은숙 작가, 복귀설만으로도 들썩이는 이유[이슈와치]

전현무 우려 현실로 ‘당나귀 귀’ 시청률 꼴찌 어쩌나[TV와치]

‘궁민남편’ 상승세 탔는데 폐지, 이대로 보내긴 아쉬운 케미[TV와치]

코믹한 ‘열혈사제’→무거운 ‘녹두꽃’…SBS 금토극 두번째 실험[TV와치]

‘예비 아빠’ 유재명 “이상..

유재명이 예비 아빠가 된 소감에 대해 "떨린다"고 밝혔다. 영화 '비스트'..

‘롱리브더킹’ 감독 “작은 역할도 좋..

‘범죄도시→악인전’ 김성규 “같은 ..

‘롱리브더킹’ 감독 “정치색 다 뺐다..

‘기생충’ 박명훈 밝힌 #8㎏ 감량 #태..

남태정 PD·김형일 대표가 말하는 U2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