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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측 “‘신과함께’ 제작사 인수 NO, 협력방안 검토 중” 인수설 부인(공식입장)
2019-01-11 15:44:37


[뉴스엔 박아름 기자]

CJ 측이 '신과함께' 제작사 인수설을 부인했다.

CJ ENM 측은 1월11일 덱스터 스튜디오 인수와 관련, 금융감독원의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답변을 내놨다.

앞서 한 매체는 김용화 감독이 자신이 대표로 있는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 제작사이자 시각효과(VFX) 업체인 덱스터 스튜디오를 CJ ENM에 넘기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CJ ENM 측은 "당사는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처럼 덱스터 스튜디오의 인수를 추진 중인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다만 CJ ENM 측은 "당사는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재무적 투자 및 전략적 합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아시아 최대 규모 덱스터 스튜디오는 VFX를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과 제작 전반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엔 '신과함께


' 1,2를 제작해 대박을 터뜨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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