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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신임 단장, 박공원 전 안산 단장 선임
2018-12-07 16:35:33


[뉴스엔 김재민 기자]

서울 이랜드가 박공원 단장을 선임했다.

서울 이랜드는 12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임 박공원 단장은 안산 그리너스 시민구단 창단 당시 초대 단장을 역임한 축구 행정 전문가다"며 신임 단장 선임 소식을 밝혔다.

박공원 단장은 일본과 영국에서 축구 산업을 유학했으며 전남 드래곤즈, 경남FC 전력강화부장을 거치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지고 있다.
박공원 단장은 "서울 이랜드 단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서울 이랜드가 창단 당시의 가치를 회복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명문클럽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 시즌 서울 이랜드를 이끈 인창수 감독과 계약기간이 종료됐다. 서울 이랜드는 빠른 시일 내 감독을 선임해 2019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사진=서울 이랜드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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