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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 이병헌 동생 이지안, 서수연 절친으로 등장 “정동진서 펜션 운영 중”
2018-12-06 23:55:2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이병헌 동생 이지안이 '연애의 맛'에 등장했다.

12월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가상 커플 이필모, 서수연의 정동진 여행기가 공개됐다.

서수연은 이필모를 차에 태워 정동진으로 향했다. 서수연은 갑작스러운 1박2일 여행을 제안하며 "친한 언니가 정동진에서 펜션을 해. 언니가 오빠 너무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서수연의 절친한 언니는 이지안이었다. 이지안은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이은희였다. MC 박나래는 이지안이 등장하자 "이병헌 씨 동생분이지 않나. 예전에 미스코리아 하셨고"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이지안은 펜션에 도착한 서수연, 이필모 커플을 반겼다. 이지안은 "아니 근데 두 분이 한 방 써도 되는 거냐. 방 하나 예약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이필모는 "보자. 방 상태를"이라고 밝혔다. 이지안은 "너 방 하나 예약했잖아"라고 밝혔고, 서수연은 "아니다"며 웃었다.

(사진



=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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