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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샘김→김동률→god’ 아이유, 반박불가 ‘품앗이 퀸’[뮤직와치]
2018-12-06 16:41:35
 


[뉴스엔 황혜진 기자]

이쯤 되면 2018 가요계를 대표하는 '품앗이 퀸' 아닐까. 아이유가 소처럼 '열일'하며 한계 없는 뮤지션의 면모를 입증했다.

만 15세였던 2008년 가요계에 데뷔한 아이유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0년간 '미아'를 시작으로 '마쉬멜로우', '잔소리', '좋은 날', '나만 몰랐던 이야기', '너랑 나', '분홍신', '금요일에 만나요', '마음', '스물셋', '밤편지', '사랑이 잘', '팔레트', '삐삐' 등 수많은 곡들을 히트시키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음원 파워를 겸비한 솔로 뮤지션으로 성장했다.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르는 데 그치지 않고, 2015년 발매한 4번째 미니앨범 'CHAT-SHIRE(쳇-셔)'를 기점으로 프로듀싱도 도맡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립해나가고 있다는 평가다.
카카오M 제공
▲ 카카오M 제공
카카오M 제공
▲ 카카오M 제공
카카오M 제공
▲ 카카오M 제공
▲ 본업 잘하는 아이유, 10주년에 걸맞은 음악 행보

올해에도 가수라는 본업에 충실하며 음악 팬들과 소통했다. 올 여름께 10년간 함께해온 현 소속사 카카오M(구 로엔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데 이어 10월 10일 디지털 싱글 '삐삐'를 발표, 약 20일 연속 각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뜨겁게 사랑받은 것. '삐삐'는 발매 16시간 만에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음원 이용자수 100만 명을 돌파했고, 23시간 만에 이용자수 142만 명을 넘어서며 멜론의 '역대 24시간 최고 이용자수 기록'도 앞당겼다.

이후 10월 말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광주, 서울, 12월 홍콩, 싱가폴, 태국, 대만 등 국내 3개 지역·아시아 4개국에서 개최하는 10주년 기념 전국 투어도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다. 공연은 전석 매진돼 아이유만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서울에서는 여성 솔로 가수로서는 이례적으로 체조경기장을 이틀 연속 가득 채워 주목받았다. 내년 1월 5일에는 제주 서귀포시에서 이번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 '이 지금- 커튼콜'을 개최하고 팬들과 재회한다.

▲ 지코부터 샘김, 김동률, god까지.. 귀가 즐거운 컬래버레이션

아이유의 행보는 솔로 앨범, 단독 콘서트에 국한되지 않았다. 지난해 밴드 혁오 보컬 오혁,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 등과 작업해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쓴 데 이어 올해에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공동 작업을 진행하며 남다른 음악적 역량과 열정을 몸소 증명한 것.

시작은 지코와의 컬래버레이션이었다. 지난 7월 발매된 지코의 디지털 싱글 'SoulMate(소울메이트)' 작업에 피처링 가수로 함께한 것. 2009년 11월 2집 미니 음반 'IU...IM(아이유...아이엠)' 타이틀곡 '마쉬멜로우' 발표 당시 지코의 피처링 지원사격을 받은 바 있는 아이유는 9년 만의 품앗이를 통해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1위에 올랐다.

샘김과는 두 차례 공동 작업을 이어가며 음악적 친분을 더욱 두텁게 쌓았다. 지난해 4월 발매한 정규 4집 곡 수집 과정에서 샘김이 작곡한 노래를 접한 아이유는 샘김에게 러브콜을 보내 받은 '이런엔딩'을 정규 4집에 수록한 바 있다. 이어 1년 8개월여 만에 품앗이에 성공했다. 12월 3일 발매된 샘김의 새 윈터 스페셜 싱글 '웬유폴(When You Fall - feat. chai)’에 작사가로 참여한 것. ‘웬유폴’은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린 샘김과 아이유는 각각 아름다웠던 지난 날을 회상하는 남자와 여자 파트를 나눠 가사를 썼다.

베일에 싸여 있는 신곡들도 남아 있다. 오는 7일 오후 6시 발매되는 김동률의 신곡 '동화'가 그 주인공. '동화'는 지난 1월 발표한 '답장'으로 차트 1위에 오른 김동률이 11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라는 점, 아이유가 보컬에 참여했다는 점 등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는데, 이번 노래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어떤 하모니를 들려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샘김과 김동률의 신곡 티저가 공개된 후 아이유는 공식 SNS를 통해 "제가 매우 존경하는 선후배님 작품에 각각 보컬과 작사로 참여했습니다"고 밝혔다.

진정한 '성덕'의 길도 걷고 있다. 그간 꾸준히 “‘Fan god(팬 지오디)’ 외길 인생”을 외치며 그룹 god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 온 아이유는 11월 열린 자신의 단독 콘서트에 god를 게스트로 초대한 데 이어 발매 예정인 god의 데뷔 20주년 앨범 참여를 확정했다. 아이유가 god 앨범에 참여하는 건 4년여 만이다. 앞서 2014년 발매된 god 8집 수록곡 '노래 불러줘요' 피처링을 맡았다.

팬들에게 있어 꾸준히 새로운 작업물을 선보이며 소통하는 가수만큼 좋은 가수가 또 있을까. 그런 점에서 아이유는 더없이 좋은 가수인 듯 하다. 이는 아이유가 오래도록 많은 음악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아이유의 향후 1


0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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