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헉슬리, 독특한 디자인 ‘캔들 모로칸 가드너’ 출시
2018-11-22 14:50:08
 


[뉴스엔 임미애 기자]

헉슬리가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을 은은하게 즐길 수 있는 ‘캔들 모로칸 가드너’를 출시했다.

인테리어 소품처럼 유니크한 디자인과 시그니처 향기로 제작된 이번 신제품은 100% 천연 소이 왁스로 연소 시 환경 유해물질을 발생시키지 않으며, 왁스의 녹는 점이 낮아 발향이 빠르다. 천연 스모크리스 면심지는 안전성은 물론 그을음이 적고 장시간 사용 가능하다.
한편 브랜드는 전 제품에 공통적으로 ‘선인장 시드 오일’과 ‘시그니처 향’을 담고 있다. 90년 전통의 스위스 향료회사와 협업을 통해 탄생한 시그니처 향 ‘모로칸 가드너’는 싱그러운 풀잎 향과 로즈, 릴리, 그리고 화이트 머스크의 파우더리향


향으로 마무리된다. (사진=헉슬리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방은희, 70평대 집 공개 “10년 전 10억에 구매, 대출 다 갚아”
오승은, 흰 수영복 글래머 몸매 “#우아한가 #최나리 #풀파티 #비키니 #부...
하연주, 비키니에 드러난 반전 볼륨 몸매 ‘한줌 개미허리’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
“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최진희 집 공개, 홍자도 감탄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발코니 정원까지
강남♥이상화 신혼집 공개 “강남 집에 인테리어 새로 할 것”

      SNS 계정으로 로그인             

실제로 보면~ ...

신이내린 미모 ...

잘생김 넘치는 ...

팬심유혹 트와...

오승은, 흰 수영복 글래머 몸매 “#우아한가 #최나리 #풀파티 #비키니 #부끄부끄” [SNS★컷]

하연주, 비키니에 드러난 반전 볼륨 몸매 ‘한줌 개미허리’[SNS★컷]

강남♥이상화 신혼집 공개 “강남 집에 인테리어 새로 할 것” [결정적장면]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결정적장면]

김보민 아나운서, 신나는 패션위크 나들이[포토엔HD]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결정적장면]

이동국 제주도 3층 빌라 집 공개‥수영장까지 펜션 능가했다[결정적장면]

방은희, 70평대 집 공개 “10년 전 10억에 구매, 대출 다 갚아”

최진희 집 공개, 홍자도 감탄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발코니 정원까지[결정적장면]

유재석 “♥나경은과 결혼한 지 11년, 아들 딸 잘 크고”[결정적장면]

“故 설리에 좀 더 친절했더라면” 악플 사회적 문제로[이슈와치]

말많고 탈많던 골목식당, 남들 배 아프지 않은 우리 이웃의 성공 [TV와치]

‘유퀴즈’ 전국체전 100주년 특집, 휴먼다큐의 시의적절한 기획[TV와치]

국민MC 甲 내려놓고 초짜 乙 자처한 유재석의 수평적 인간관계 [TV와치]

‘위대한쇼’ 고교생 임신→성폭행, 자극적 소재 더 현명하게 다뤘다면[TV와치]

‘배가본드’ 이승기 액션에 쫄깃해지는 심장 “레전드다”[TV와치]

‘쓰러지고 피 흘리고’ CJ오디션, 조작만큼 충격적인 인권침해[이슈와치]

동백꽃 손담비=안데르센 인어공주 평행이론, 코펜하겐 뭐길래? [TV와치]

말많은 서장훈 VS 경청 유재석,소통의 접근방식 달랐다[TV와치]

‘아는 형님’ 헌 것 아닌 새 것 같은 탑골예능 가능한 이유[TV와치]

‘동백꽃’ 공효진 “최고의 ..

공효진이 최고의 파트너로 강하늘을 꼽았다. 로맨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허성태 “女배우들이 어려워해, 동갑 ..

정유미 “‘82년생 김지영’ 논란 이해..

‘82년생 김지영’ 공유 “몰카 범죄 ..

배종옥 “젊은 후배들 씁쓸, 기본적 질..

‘우아한 가’ 현우성, 밋밋한 ‘실장..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