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멘소래담 SNS 이벤트 진행, 신제품 ‘틴트 립밤’ 증정
2018-11-21 10:26:15
 


[뉴스엔 임미애 기자]

멘소래담이 ‘오일 인 컬러’ 정품 증정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월 23일까지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의 관련 게시물에 댓글로 친구를 태그하고 ‘오일 인 컬러’에 대한 기대평을 작성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오일 인 컬러’ 정품을 증정하며 11월 28일 개별 메시지로 당첨을 고지할 예정이다.
‘오일 인 컬러’는 열가지 내추럴 성분을 담은 신제품으로 보습력과 선명한 발색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틴트 립밤이다. 레드와 오렌지, 핑크 컬러로 구성됐고 해바라기씨 오일 등 총 8가지의 식물성 오일 성분과 시어버터, 비즈왁스 성분으로 입술에 풍부한 영양감과


윤기를 부여한다. (사진=멘소래담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승은, 흰 수영복 글래머 몸매 “#우아한가 #최나리 #풀파티 #비키니 #부...
하연주, 비키니에 드러난 반전 볼륨 몸매 ‘한줌 개미허리’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
“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최진희 집 공개, 홍자도 감탄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발코니 정원까지
강남♥이상화 신혼집 공개 “강남 집에 인테리어 새로 할 것”
이동국 제주도 3층 빌라 집 공개‥수영장까지 펜션 능가했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실제로 보면~ ...

신이내린 미모 ...

잘생김 넘치는 ...

팬심유혹 트와...

오승은, 흰 수영복 글래머 몸매 “#우아한가 #최나리 #풀파티 #비키니 #부끄부끄” [SNS★컷]

하연주, 비키니에 드러난 반전 볼륨 몸매 ‘한줌 개미허리’[SNS★컷]

강남♥이상화 신혼집 공개 “강남 집에 인테리어 새로 할 것” [결정적장면]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결정적장면]

김보민 아나운서, 신나는 패션위크 나들이[포토엔HD]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결정적장면]

유재석 “♥나경은과 결혼한 지 11년, 아들 딸 잘 크고”[결정적장면]

에프엑스 빅토리아, 막내 ‘故 설리’ 조문 차 中 드라마 촬영 중단 급히 입국[뉴스엔TV]

이동국 제주도 3층 빌라 집 공개‥수영장까지 펜션 능가했다[결정적장면]

최진희 집 공개, 홍자도 감탄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발코니 정원까지[결정적장면]

“故 설리에 좀 더 친절했더라면” 악플 사회적 문제로[이슈와치]

말많고 탈많던 골목식당, 남들 배 아프지 않은 우리 이웃의 성공 [TV와치]

‘유퀴즈’ 전국체전 100주년 특집, 휴먼다큐의 시의적절한 기획[TV와치]

국민MC 甲 내려놓고 초짜 乙 자처한 유재석의 수평적 인간관계 [TV와치]

‘위대한쇼’ 고교생 임신→성폭행, 자극적 소재 더 현명하게 다뤘다면[TV와치]

‘배가본드’ 이승기 액션에 쫄깃해지는 심장 “레전드다”[TV와치]

‘쓰러지고 피 흘리고’ CJ오디션, 조작만큼 충격적인 인권침해[이슈와치]

동백꽃 손담비=안데르센 인어공주 평행이론, 코펜하겐 뭐길래? [TV와치]

말많은 서장훈 VS 경청 유재석,소통의 접근방식 달랐다[TV와치]

‘아는 형님’ 헌 것 아닌 새 것 같은 탑골예능 가능한 이유[TV와치]

‘동백꽃’ 공효진 “최고의 ..

공효진이 최고의 파트너로 강하늘을 꼽았다. 로맨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허성태 “女배우들이 어려워해, 동갑 ..

정유미 “‘82년생 김지영’ 논란 이해..

‘82년생 김지영’ 공유 “몰카 범죄 ..

배종옥 “젊은 후배들 씁쓸, 기본적 질..

‘우아한 가’ 현우성, 밋밋한 ‘실장..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