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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슬리, 연말 한정 기획 ‘센트 컬렉션 스테리 듄’ 출시
2018-11-14 11:26:54
 


[뉴스엔 임미애 기자]

헉슬리가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한정 기프트 세트 ‘센트 컬렉션 스테리 듄’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헉슬리 시그니처 향기를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핸드크림 벨벳 터치’와 ‘캔들 모로칸 가드너’, 그리고 별이 쏟아지는 사막의 밤을 모티브로 한 특별한 오브제 ‘스노우 글로브 스테리 듄’의 3종으로 구성됐다.
‘핸드크림 벨벳 터치’는 부드러운 모래의 촉감을 연상시키는 고 보습의 핸드크림으로, 벨벳처럼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한 텍스처가 장점이다. ‘캔들 모로칸 가드너’는 브랜드 시그니처 향을 오래도록 은은하게 느낄 수 있는 퍼퓸 캔들이다. 사막의 모래 언덕 위로 별이 쏟아지는 환상적인 이미지를 담아낸 ‘스노우 글로브 스테리 듄’은 흔들어 두면 모래 입자가 먼저 가라앉아 사막의 모래 언덕을 만들고, 그 위로 잔잔한 글리터가 천천히


유영하듯 떨어진다. (사진=헉슬리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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