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구하라 전 남친, 불법촬영 혐의 추가‥구하라와 검찰 송치
2018-11-07 13:52:19


[뉴스엔 박수인 기자]

카라 출신 구하라와 전 남자친구 최 씨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1월 7일 구하라를 상해 혐의로, 전 남자친구 최 씨에 대해서는 상해와 협박, 강요, 재물손괴,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 밝혔다.
구하라, 전 남친 최 씨
▲ 구하라, 전 남친 최 씨
최 씨는 휴대전화 조사 결과, 구하라 몰래 사진을 찍은 것으로 확인돼 성폭력처벌법 혐의도 적용됐다.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지는 않았지만 구하라가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이 다수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 씨는 구하라와 크게 다투는 과정에서 구하라 집 문을 주먹으로 부순 사실도 확인돼 재물손괴 혐의도 추가됐다.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는 지난 9월 자신의 매니저, 광고기획사 대표와 식사 자리를 가졌고 이에 불만을 가진 최 씨가 광고기획사 대표를 자신 앞에서 무릎 꿇게 하라고 요구하는 등 강요, 협박했다.

이와 관련 구하라는 최 씨에 대해 강요와 협박,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경찰은 최 씨에게 성폭력처벌 혐의를 추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마리텔V2 야노시호, 9살 추사랑+하와이집 공개..탁 트인 바다뷰 눈길
취존생활 채정안 싱글하우스 집 최초 공개‥핑크+골드 인테리어
최양락♥팽현숙 남양주 집 공개, 자랑질에 김승현 母 심기불편 ‘살림남2’
얼굴 지방이식 톱스타 C, 감독님 얼굴 운운 기분나쁜 소리
이병헌-이민정 부부 美 LA에 20억대 고급 주택 구입
루나, 하와이 보다 뜨거운 비키니 몸매 ‘요염한 포즈까지’
대장놀이 맛들인 여배우 E, 내로남불 미쳤어
쇼킹한 공항패션 B양, 사진기자들 물먹이는 갑질도 가지가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천사의 미소 엘...

세기의 미남 알...

눈부신소녀들 ...

넘치는 미모 모...

최양락♥팽현숙 남양주 집 공개, 자랑질에 김승현 母 심기불편 ‘살림남2’[결정적장면]

이효리도 따라한 카르쉐 트란, 155㎝ 안 믿긴 비키니 몸매[파파라치컷]

[단독]이병헌-이민정 부부 美 LA에 20억대 고급 주택 구입

얼굴 지방이식 톱스타 C, 감독님 얼굴 운운 기분나쁜 소리 [여의도 휴지통]

루나, 하와이 보다 뜨거운 비키니 몸매 ‘요염한 포즈까지’[SNS★컷]

‘효린 학폭 주장’ 피해자 “연락도 없이 찾아온다니..전화로 사과하길”(전문)

효린 측 “학교폭력 주장 피해자, 직접 찾아뵐 생각”(공식입장 전문)

취존생활 채정안 싱글하우스 집 최초 공개‥핑크+골드 인테리어 [결정적장면]

‘스페인하숙’ 진부함과 힐링 사이, 또 언급된 나영석의 딜레마[TV와치]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신예은 ‘에이틴→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합격점 받은 성장기[스타와치]

‘어린의뢰인’ 미스캐스팅? 이동휘도 관객 울릴 수 있다[무비와치]

박유천, 소속사-변호사-팬들도 등 돌렸다 ‘자초한 손절’[이슈와치]

“웹툰작가 팬이라” ‘런닝맨’ 또 표절 논란, 비겁한 변명입니다[TV와치]

‘전참시’ 박성광-임송 하차, 일반인 출연자의 명과 암[TV와치]

“협의중” 아이오아이 2년만 재결합설, 여론 엇갈리는 이유[뮤직와치]

김은숙 작가, 복귀설만으로도 들썩이는 이유[이슈와치]

전현무 우려 현실로 ‘당나귀 귀’ 시청률 꼴찌 어쩌나[TV와치]

‘궁민남편’ 상승세 탔는데 폐지, 이대로 보내긴 아쉬운 케미[TV와치]

코믹한 ‘열혈사제’→무거운 ‘녹두꽃’…SBS 금토극 두번째 실험[TV와치]

‘기생충’ 조여정 “분량·대..

[칸(프랑스)=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정유진 기자] "분량이 적더라도 꼭 출연..

‘닥터 프리즈너’ 김병철, 왜 최원영..

송강호 “‘기생충’과 ‘살인의추억’..

한지원 “중국동포 말씨, 한예리 선배..

김병철 “지금의 날 있게 한 건 ‘태후..

‘령희’ 29세 칸 초청된 연제광 감독,..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