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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컴백 D-DAY, 긴 공백기 딛고 음반+음원차트 1위 싹쓸이할까[뮤직와치]
2018-11-02 06:07:0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보이 그룹 엑소(EXO)가 완전체로 컴백한다. 컴백 전부터 음반 예약판매 차트 1위를 휩쓸고 선주문량 110만장을 돌파한 이들이 음원 차트 정상에도 등극할지 주목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국내외 주요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음반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 음원을 발매한다. 실물 앨범도 이날 동시 발매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표한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The Power of Music(더 파워 오브 뮤직)' 이후 1년2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팀 활동 공백기는 다소 길었지만 그간 유닛 엑소-첸백시(EXO-CBX)와 솔로 앨범 활동, 타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발매,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해왔던 터라 오랜만의 완전체 활동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앨범 참여진도 면면이 화려하다. 영국 유명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부터 세계적 프로듀싱팀으로 꼽히는 더 언더독스, 미국 출신 프로덕션팀 마즈뮤직, 켄지 등 히트 메이커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끌어올린 것. 멤버 찬열은 4번 트랙 'Gravity(그래비티)' 작사가, 5번 트랙 '가끔(With you)' 작곡가 겸 작사가로 참여하며 한층 성장한 송라이터로서의 능력을 입증했다.

타이틀곡으로 낙점된 곡은 1번 트랙 'Tempo(템포)'다. 한국어 및 중국어 버전으로 동시에 담길 이 곡은 JQ와 페노메코, 유영진이 함께 가사를 쓰고, Jamil "Digi" Chammas, Leven Kali, Tay Jasper, Adrian Mckinnon, MZMC가 공동 작곡했다. 강력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베이스 라인과 리듬감 있는 드럼, 멤버들의 매력적인 아카펠라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이다. 가사에는 사랑하는 이를 멜로디에 비유, 둘만의 템포를 방해하지 말라는 진심이 담겨 있다.

나머지 9개의 수록곡 또한 타이틀곡 못지 않다. 2번 트랙 'Sign(사인)'은 더 언더독스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강렬한 베이스와 붐바스틱 그루브가 듣기 좋은 일렉트로 팝 장르 트랙이다. 사랑하는 이의 거짓말 때문에 점점 더해지는 의심, 돌이킬 수 없는 마음을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불에 비유한 노랫말도 인상적이다. 3번 트랙 '닿은 순간'은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와 스페니쉬 기타의 이국적 분위기가 표현된 라틴 팝 장르 트랙이다. 우연히 눈이 마주친 순간 시작된 상상 속 사랑이 공간이동처럼 현실의 사랑이 됐다는 드라마틱한 가사도 인상적이다.

찬열의 자작곡 'Gravity(그래비티)는 엑소의 히트곡 'Monster(몬스터)', 'Lotto(로또)', 'Power(파워)' 등을 만들어낸 런던 노이즈가 엑소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곡이다. 레트로한 사운드와 펑키한 리듬이 돋보이는 일렉트로 팝 장르 트랙으로, 떠나려는 그녀를 붙잡아두고 싶은 마음을 중력에 비유해 풀어낸 가사가 흥미롭다.

5번 트랙 '가끔' 또한 찬열의 자작곡인데 영롱한 분위기의 신디사이저와 일렉트로 트랩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트랙이다. 서로를 점점 닮아가고 상대방으로 인해 스스로 더욱 빛난다는 노랫말이 행복감을 가져다준다. 6번 트랙으로 수록된 '24/7'는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인 미디엄 템포 트랙이다.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얼음처럼 차가운 말을 던지고 돌아온 밤 느끼는 복잡미묘한 속내를 표현했다. 7번 트랙 '후폭풍'은 서지음이 작사에 참여해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 등을 담아낸 곡이다. 세련된 기타 리프와 통통 튀는 신디사이저, 다이내믹한 멜로디가 매력적인 업템포 알앤비 장르의 트랙이다.

힙합 베이스에 레게 리듬이 더해진 힙합 댄스 장르의 8번 트랙 'Damage(데미지)'는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후렴과 드라마틱한 곡 구성이 인상적인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거짓말에 베인 상처와 악몽 같은 고통을 번개처럼 한순간에 되돌려주겠다는 냉소적 다짐이 담겨 있다. 9번 트랙 '여기 있을게'는 알앤비 장르의 트랙으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심플한 그루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이다. 이별의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고 웃으며 사랑을 보내준다는 가사가 담겼다. 10번 트랙 '오아시스'는 스타카토로 연주된 피아노 소리,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매력적인 어반 팝 장르 트랙이다. 가사를 쓴 조윤경은 삶에 대한 해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오아시스에 비유해 표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10월 30일 기준 선주문량 1,104,617장을 기록했다. 이는 엑소의 자체 신기록이다. 데뷔 7년차에 접어든 엑소는 그간 정규앨범 4장, 미니앨범 2장, 겨울 스페셜앨범 4장 등을 발매해 누적 음반 판매량 약 890만 장을 기록한 상황. 새 앨범 판매량을 합산할 경우 누적 음반 판매량 1,000만 장 돌파라는 대기록도 세우게 될 전망이다.

음원 차트 성적도 관전 포인트다. 엑소는 그간 모든 타이틀곡을 음원 차트 정상에 올려 놓으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자랑해왔다. 현재 음원 차트에서는 지난 10월 29일 발매된 폴킴의 새 디지털 싱글 '너를 만나'가 1위를 지키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엑소가 신곡으로 어김없이



1위를 꿰찰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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