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스스로 목숨 끊은 日 아이돌 유족, 소속사 상대로 손해배상 요구
2018-10-12 14:33:33


[뉴스엔 박수인 기자]

에노하걸즈(농업아이돌) 멤버 고(故) 오오모토 호노카가 지난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고인의 유족이 소속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일본 매체 ANN NEWS 10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고인의 유족은 오오모토 호노카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유가 소속사에 의한 과중한 노동이라고 주장, 약 9200만엔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소속사 H프로젝트 측은 10월 11일 오오모토 호노카의 장시간 노동과 직원의 말에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인정했으나 유족의 주장 일부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오모토 호노카는 지난 3월 16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ANN NEWS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손연재 “은퇴후 고삐 풀려, 술 종류별로 다 마셔봤다”
BTS 리더→청년 김남준, 우리가 몰랐던 RM의 섬세한 내면세계
손연재, 4㎏ 찐 게 이정도? 청순美 작렬 ‘최파타’ 인증샷
‘아침마당’ 추상미 “아이 가지려 10년 방송 중단..유산 아픔도 겪어”
야노시호,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남다른 뒤태
EXID LE, 비키니에 드러난 대문자 S라인 ‘독보적 힙업’
신지수, 39㎏ 인증 후 “키 153㎝, 말랐지만 징그럽지 않아”
‘주사설’ 김숙, -140도 냉각 사우나에 “똥 쌀 듯”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손연재, 4㎏ 찐 게 이정도? 청순美 작렬 ‘최파타’ 인증샷[SNS★컷]

손연재 “은퇴후 고삐 풀려, 술 종류별로 다 마셔봤다”

BTS 리더→청년 김남준, 우리가 몰랐던 RM의 섬세한 내면세계[뮤직와치]

신소율 “김지철과 공개열애 행복해, 결혼 생각도 슬슬”[EN:인터뷰]

‘아침마당’ 추상미 “아이 가지려 10년 방송 중단..유산 아픔도 겪어”

“평생 볼 거야” 7년 차 비투비 일곱 명의 끈끈한 우정 ‘프렌드’[들어보고서]

야노시호,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남다른 뒤태[SNS★컷]

방탄소년단 RM ‘mono.’ 아이튠즈 88개국 1위 ‘K팝 신기록’[뮤직와치]

신지수, 39㎏ 인증 후 “키 153㎝, 말랐지만 징그럽지 않아”(전문)

EXID LE, 비키니에 드러난 대문자 S라인 ‘독보적 힙업’[SNS★컷]

‘신애라 학위논란’ 남편 차인표 밝힌 해명 #학위취득 #자녀편법유학(전문)

H.O.T. 이름 못쓴 H.O.T. 콘서트 “우리가 누구죠?”[뮤직와치③]

英노튼쇼 접수한 방탄소년단, 우피골드버그 셔츠 선물 받은 사연[뮤직와치]

“담배 진짜 피웠어요” 김혜은·한지민, 연기 위한 살신성인[무비와치]

판빙빙과 얽히면 큰일난다? 탈세 폭로자도 실종설[이슈와치]

‘뷰티인사이드-일억개의별-미스마’ 드라마판 꽉 잡은 3色 리메이크[TV와치]

낸시랭 왕진진, 혼인신고부터 파경까지 ‘다사다난 1년’[이슈와치]

현실화된 스타디움투어, 아무도 가지못했던 방탄소년단만의 길[뮤직와치]

조정석♥거미, 초고속 열애 인정부터 결혼까지[이슈와치]

‘골목식당’ 요식업 함부로 뛰어들면 안되는 모든 이유[TV와치]

신소율 “김지철과 공개열애 ..

신소율이 김지철과 공개연애가 행복하다고 말했다. 영화 ‘늦여름’(감독 조성규)..

‘파자마 프렌즈’PD “장윤주→조이, ..

현빈 “한가지 연기만 하는 건 내 살 ..

정은지 “고마운 아이유·정승환, 콘서..

‘파자마 프렌즈’ PD “반상회장 역할..

‘창궐’ 이선빈 “외모 1등 장동건,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