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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별 “하하와 뜨겁게 불타올랐던 적 없어” 하하 발끈
2018-09-15 00:25:32


[뉴스엔 배효주 기자]

기안84가 하하와 별 부부를 찾은 이유는?

9월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는 새 작품 취재차 하하와 별 부부를 찾아갔다. 부부가 주인공인 만화를 기획하고 있는 것.

하하는 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결혼을 하려면 고은이 같은 여자랑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부모님이 이야기했던 스타일의 여자다"고 하더니, 갑자기 "내 첫사랑도 물론 소중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후에 다른 사람이 좋아질 수도 있느냐는 엉뚱한 질문에 별은 "결혼 7년차인데도 아직도 사이가 좋냐고 물어보면, 우리는 불타오르고 뜨거웠던 적이 없다고 대답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기안84는 박나래와의 썸을 언급하는 하하에게 "새로운 썸남 생겼다. 쌈디라고"라 아쉬운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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