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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2018-09-14 20:55:27


[뉴스엔 황수연 기자]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9월 14일 뉴스엔에 "구하라 씨 가족과 연락이 됐다. 해당 사건으로 본인도 다쳤다. 가족의 보호하에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고 밝혔다.
남자친구로 지목된 동갑내기 헤어 디자이너로 A씨와의 교제설, 쌍방 폭행 혹은 일방 폭행설이 도는 가운데 소속사 측은 "회복 후에 경찰 조사에 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앞서 지난 13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는 이날 0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빌라에서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112에 신고했고,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사건이



일단락됐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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