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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감 과했나’ 박성현, 퍼팅 난조로 6오버파 부진
2018-09-14 08:42:38


[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에비앙 레뱅(프랑스)=사진 이재환 기자]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후보로 기대를 모았던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이 첫날 퍼팅 난조로 부진했다.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은 9월13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3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 한화 약 43억3,000만 원) 1라운드에서 버디 1개를 잡았지만 보기 7개를 쏟아내 6오버파 77타를 기록했다.
박성현은 1라운드 결과, 출전 선수 120명 중 공동 97위에 머물렀다. 공동 선두 그룹인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마리아 토레스(이상 6언더파 65타, 푸에르토리코)와는 12타 차로 우승엔 다소 어려움이 생겼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박성현에게도 남다른 각오를 생기게 한 대회다. 올 시즌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을 제패하고 3승을 거둔 박성현은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메이저 2승을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챙기는 부상도 쏠쏠했다. 일단 한 시즌 5개 메이저 대회에서 가장 좋은 경기를 펼친 선수에게 주는 '롤렉스 애니카 메이저 어워드' 수상 가능성이 컸고, 세계랭킹 1위를 더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었다. 내친 김에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도 1위 아리아 주타누간(태국)과의 경쟁이 가능했다.

워낙 따라오는 타이틀이 많고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라는 부담감 때문이었는지 박성현은 대회 첫날부터 크게 부진했다. 첫 출전이었던 2016년 공동 2위, 지난해 첫날 8언더파를 몰아치고 단독 선두에 오르는 등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내왔던 박성현이었기에 아쉬움과 당황스러움이 더 컸다.

애니카 어워드 수상에도 빨간불이 켜졌고, 세계랭킹 1위도 바뀔 가능성이 생겼다.

시작부터 좋지 못 했다. 처음 1번 홀(파4)부터 보기가 나왔고 3~5번 홀에성 3연속 보기를 적어냈다.

스리퍼트가 자주 나왔다. 10번 홀(파4)에서 스리퍼트 보기를 기록한 박성현은 14~15번 홀에서도 연속 스리퍼트로 보기-보기를 범했다.

퍼팅감이 떨어졌다. 16번 홀(파3)에선 간만에 온 약 2.5m 버디 기회를 살리지 못 했다. 17번 홀(파4)에서 1m 버디를 잡으며 기다리던 첫 버디를 잡긴 했지만 이미 떨어진 분위기를 되돌릴 순 없었다.

페어웨이 안착률 약 69.2%(9/13), 그린 적중률 약 72.2%(13/18)를 기록한 박성현의 가장 큰 문제점은 퍼팅이었다. 퍼트 수가 37개나 됐다.

박성현도 아쉬움을 금치 못 했다. 박성현은 1라운드를 마친 뒤 "잘 된 게 없었다. 샷, 퍼팅 전체적으로 너무 안 좋았다. 컨디션이 안 좋은 것도 있었지만 안 좋은 컨디션에서도 안정적으로 치는 게 나에게 필요할 것 같다. 오늘은 나에게도 실망스러운 날이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제 컷 통과가 시급해졌다. 2라운드 오전 조에서 경기하는 박성현은 최대한 많은 타수를 줄인 뒤 오후 조 경기까지 지켜봐야 한다. 그나마 마지막 3개 홀에서 샷의 영점이 잡힌 점이 희망적이다. 퍼팅감을 끌어올려야 하는 게 급선무다.

한편 박성현은 14일 오후 3시14분에 아리아 주타누간(태국), 조지아 홀(잉글랜드)과 함께 2라운드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사진=박성현)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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