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한화클래식 제패한 이정은6 “간절했던 우승…나 칭찬하고파”
2018-09-02 17:09:46


[춘천(강원)=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한화 클래식을 제패한 이정은6이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정은6(22 대방건설)은 9월2일 강원도 춘천의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57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000만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정은6
▲ 이정은6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이정은은 2위 배선우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정은은 우승 후 공식 인터뷰에서 "오늘 전반적인 플레이가 너무 안정적으로 시작돼서 편하게 플레이 했다. 페어웨이가 잘 지켜졌다. 후반에 가면 갈수록 체력적인 소모도 많고 긴장도가 올라가서 페어웨이를 놓친 몇 홀에서 위기가 왔다. 잘 막으려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쳤다. 마지막 홀 버디로 우승할 수 있어서 기쁜 라운드였다"고 밝혔다.

우승 확정 후 눈물을 그치지 못 했던 이정은은 "작년에 너무나 많은 상을 받고 올해 부담이 없지 않았고, 그 부담을 떨쳐내지 못 하고 제 플레이를 못 한 대회가 많았다. 내려놓고 부담감이 없어진 이후에 샷 감이 돌아와서 제 플레이가 됐다. 또 하반기 스타트가 좋았다. 이번 대회는 제 자신에게 칭찬해주고 싶은 대회다"고 말했다.

이정은은 지난 시즌 4승과 함께 대상, 상금왕, 최저 타수상, 다승왕 등 개인 타이틀을 싹쓸이했다. 하지만 올 시즌엔 20개 대회가 진행될 때까지 우승을 하지 못 해 마음고생이 심했다.

이정은은 "한화 클래식은 메이저 대회이기도 하고 모든 선수가 우승하고 싶은 대회다. 어려운 세팅과 어려운 상황을 힘들게 이겨낸 것 같았고 긴장이 풀리니까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이정은은 "오늘 전반 플레이는 굉장히 탄탄하고 자신있게 했는데 후반에 갈수록 긴장이 너무 많이 되는 게 느껴졌다. (4승을 했던) 작년엔 끝까지 자신있게 플레이를 했는데 올해는 간절한 마음이 컸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우승을 하지 못 한 이유도 분석했다. 이정은은 "자신있게 장기라고 말할 수 있었던 게 드라이버였다. 근데 올해 초에 티샷이 흔들려서 장기가 없어지니까 다른 것들도 많이 흔들려서 불안했다. 하반기 가면 갈수록 장기인 드라이버에 자신이 붙어 안정감 있는 성적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체력이 떨어지거나 몸이 힘들면 나오는 불필요한 자세가 있는데, 미국에 왔다갔다 하면서 피로가 많이 싸이니까 구질이 많이 휘더라. 그 부분을 다시 잡으려고 노력했다"고 돌아봤다.

"메이저 대회 우승인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한 이정은은 "(메이저 대회는) 세팅이 굉장히 어려워서 티샷부터 어프로치, 퍼터 모든 게 완벽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 우승한 뿌듯함이 있다. 또 1부 투어 시드권이 일반 대회보다 길게 주어지니까 그 부분이 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정은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KLPGA 투어 최다 우승 상금 3억5,000만 원을 손에 넣으면서 상금랭킹 3위로 뛰어올랐다. 1위 오지현(7억5,135만3,947 원)과는 7,509만9,167 원 차이로 상금왕 경쟁도 노려볼 수 있는 위치다.

하지만 이정은은 "(9월13일 개막하는) 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 나가기 때문에 다음 주부터 2주간 KLPGA 대회(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올포유 챔피언십)에 못 나간다. 상금이 큰 대회에 참가하지 못 해 격차가 클 수도 있을 것 같다. 그 대회 이후에도 상금 차이가 크지 않다면 (상금왕 경쟁) 가능성이 없진 않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정은은 "2018년 첫 승을 했으니까 2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남은 대회에 임하고 싶다. 제일 확률이 높은 게 평균 타수 1위일 것 같다. 평균 타수를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정은은 69.6257타로 평균 타수 1위로 올라섰다.

또 노보기 플레이를 한 날 콜라를 마시는 걸로 자신에게 선물을 하는 이정은은 "우승을 하면 제가 좋아하는 라면을 먹는 걸로 보상하려고 생각했다. 오늘 맛있게 라면을 먹고 싶다"며 빙긋 웃었다.(사진=우승 트로피



든 이정은6)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표명중 acep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산이, 의도가 뭐든 남녀 전쟁 유발한 그의 SNS
제시, 아슬아슬 풍만 몸매+개미 허리까지 ‘섹시의 끝’
노희영 럭셔리 집 공개, 최고급 호텔 뺨치네
김완선 호텔 뺨치는 집 공개, 모든 방에 문 없는 이유는?
고준희, 섹시美도 돼? 푹 파인 의상에 드러난 볼륨몸매
사랑에 거침없는 걸그룹 G, 바이男 두고 男아이돌 J와 연적, 세상에 이런 ...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
문가비, 한뼘 수영복 터질 듯한 풍만 몸매 ‘눈둘 곳 없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완선 호텔 뺨치는 집 공개, 모든 방에 문 없는 이유는?[결정적장면]

제시, 아슬아슬 풍만 몸매+개미 허리까지 ‘섹시의 끝’[SNS★컷]

연기는 명품,그러나 女후배들에 손버릇은 최악 [여의도 휴지통]

노희영 럭셔리 집 공개, 최고급 호텔 뺨치네(집사부일체)[결정적장면]

문가비, 한뼘 수영복 터질 듯한 풍만 몸매 ‘눈둘 곳 없어’[SNS★컷]

산이, 의도가 뭐든 남녀 전쟁 유발한 그의 SNS[이슈와치]

“눈에서 피날 정도” 전교 435등→1등 서울대 입학한 비결(생활의 달인)

‘정글’ 이유비, 몰디브 바닷가에서 용변 해결 “처음만 어렵다”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SNS★컷]

산다라박X김이나, 로코베리 결혼식 참석 인증샷 ‘슈가맨’ 의리

‘정재용♥’ 선아 결혼·임신 발표→아이시어 협박피해 주장, 진실 뭘까[이슈와치]

계룡선녀전-죽어도 좋아, 내 편과 시모 사이 웹툰팬 설득할까[TV와치]

“‘창궐’마저..” 사극무덤 된 2018 극장가[무비와치]

엑소 컴백 D-DAY, 긴 공백기 딛고 음반+음원차트 1위 싹쓸이할까[뮤직와치]

‘탑 저격’ 한서희 SNS, 올라오기만 하면 폭탄[이슈와치]

‘뷰티인사이드-일억개의별-미스마’ 드라마판 꽉 잡은 3色 리메이크[TV와치]

현빈인데도..170억 대작 ‘창궐’ 빨간불[무비와치]

‘손 the guest’ 부마자 윤종석→전배수 신들린 연기 없었다면[종영기획]

‘백일의 낭군님’ 로코 첫 도전 도경수, 첫술에 배불렀다[종영기획]

방탄소년단 뷔, 세계미남 1위 등극 ‘차은우·이민호도 제쳐’

마동석, 공개열애 예정화 언급..

마동석이 자신 역시 순정남에 가깝다고 털어놨다. 영화 ‘성난황소’에 출연한 배..

‘청년경찰’ 이호정 “모델은 천직, ..

‘창궐’ 감독 “현빈, 발톱 빠져나가..

‘손더게스트’ 김재욱 “퇴폐미→종이..

송승헌 “결혼 5년 내 하고 싶어, 운명..

‘창궐’ 감독 “주눅들지 않았던 이선..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