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골프 정신의 상징” 양희영, IWiT 챔피언십 FR 더블보기 전말[주미희의 야디지북]
2018-08-26 12:16:36


[뉴스엔 주미희 기자]

양희영이 "골프 정신을 잘 보여줬다"는 극찬을 받았다. 지난 20일 끝난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더블 보기 상황 때문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8월2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양희영이 골프 정신을 상징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양희영은 지난 20일 열린 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를 2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했다. 버디 2개를 잡고 순항하던 양희영은 7번 홀(파3)에서 티샷을 오른쪽으로 밀려 해저드에 빠져 버렸다. 공이 해저드에 바로 빠진 것으로 판명돼 해저드 뒤쪽에서 드롭을 한 양희영은 결국 이 홀에서 더블 보기를 적어냈다.

이후 3연속 버디 등을 잡아낸 양희영은 연장전에 진출한 박성현, 리제트 살라스(미국)에 1타가 모자라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 했다.

그런데 LPGA 투어는 당시 양희영 조를 따라다녔던 '골프채널'의 중계진 제리 폴츠의 말을 인용해 상황을 설명했다.

홀 마샬은 양희영의 볼이 그린 옆을 맞고 떨어졌으니 그린 옆에서 드롭을 해도 된다고 했지만, 양희영이 40야드 뒤에서 드롭을 했다. 이유는 홀 마샬이 볼이 해저드에 바로 빠졌는지, 그린에 맞고 떨어졌는지를 정확히 봤는지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

만약 그린 옆에서 드롭을 했다면 홀까지 약 5m 거리가 남아 파, 최대 보기로는 막을 수 있었다.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이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다면 양희영도 연장전에 합류할 수 있었다.

이 상황이 너무 아쉬울 법도 했지만, 오히려 양희영은 LPGA에 "더블 보기를 하긴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한 타 차이가 크긴 하지만 괜찮다. 좋은 한 주를 보냈고 좋은 경험을 했고 계속 발전하고 있다. 긍정적인 면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LPGA 투어는 "양희영이 골프 정신을 상징했다"고 호평했다.

이 광경을 직접 본 제리 폴츠 해설가는 "우리는 모든 선수들이 (양희영)과 똑같이 행동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는 양희영의 진실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사진=양희영


)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성폭행-가정폭력, 파리 한인교회 송목사의 두얼굴
밥블레스유 이영자 집 공개, 쇼룸 뺨치는 럭셔리 하우스 문화충격
골목식당 정인선 말 한마디, 김치찌개집 2주 날렸다 ‘시청자 술렁’
‘애들 생각’ 이윤성♥홍지호 집 공개, 호텔 스위트룸 뺨치게 럭셔리
핫한 E양 조심하지, 호젓한 펜션 대문부터 양꼬치 사장과 애정행각 딱 걸려...
10년간 찍소리 못하던 C양, 톱스타 여친 되더니 갑질 구설 나쁜X
‘랜선라이프’ 진재영, 귤밭 창고 개조한 집 최초 공개 “제주온 것 가장 ...
문가비, 눈 둘 곳 없는 비키니 몸매 ‘압도적 볼륨감’

      SNS 계정으로 로그인             

오늘은 청순 설...

태연 신비로운 ...

축복가득한 이...

봄에 찾아온 꽃...

밥블레스유 이영자 집 공개, 쇼룸 뺨치는 럭셔리 하우스 문화충격 [어제TV]

‘애들 생각’ 이윤성♥홍지호 집 공개, 호텔 스위트룸 뺨치게 럭셔리[결정적장면]

‘그것이 알고싶다’ 성폭행-가정폭력, 파리 한인교회 송목사의 두얼굴(종합)

골목식당 정인선 말 한마디, 김치찌개집 2주 날렸다 ‘시청자 술렁’ [어제TV]

핫한 E양 조심하지, 호젓한 펜션 대문부터 양꼬치 사장과 애정행각 딱 걸려 [여의도 휴지통]

‘그것이 알고 싶다’ 파리 한인교회 송 목사, 가정폭력-성폭행 논란

10년간 찍소리 못하던 C양, 톱스타 여친 되더니 갑질 구설 나쁜X [여의도 휴지통]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유재석, MC 자리 내려놓은 게스트 유느님의 파괴력[스타와치]

“휘성 억울한 희생양이었다” 에이미 폭로사건 기막힌 반전(종합)

‘슈스케 엄친남→몰카범 정준영 방관자’ 로이킴 이미지 타격 어쩌나[이슈와치]

뉴이스트 복귀 민현, ‘유니버스’로 여는 새로운 시작[뮤직와치]

‘동상이몽2’ 최민수♥강주은, 논란 극복 성공적 복귀[TV와치]

고준희, FA→승리 루머→퍼퓸 하차, 중대 시기 만난 암초[스타와치]

‘미우새’ 3부 편성, 지상파 중간광고 논란에 다시 불지피나[TV와치]

‘미성년’ 김윤석, 연출한다더니 연기로도 사고친 일석이조 감독[무비와치]

강다니엘 여론 또 뒤집혔다, 새로운 쟁점 법원의 판단은?[이슈와치]

‘네버엔딩 계약분쟁’ 전효성 송지은, 시크릿 출신 험난한 2막[스타와치]

“안검하수 죄냐” 구하라, 성형고백 응원받는 이유[이슈와치]

‘뉴스데스크’ 황하나 마약 의심 영상+녹취 공개 “몽롱하다” 충격(종합)

‘왓칭’ 강예원 “그저 피해..

"그저 피해자로 보이고 싶진 않았어요." 영화 '왓칭'이 배우 강예원을..

이청아 “6년 연인 이기우와 결혼? 아..

서혜진 국장 “‘미스트롯’ 성공의 힘..

‘왓칭’ 이학주 스크린 기대주 “왓칭..

‘헬보이’ 대니얼 대 킴 “나는 자랑..

‘미스트롯’ 서혜진 국장 “프로그램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