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아역X박민영 아역, 심장 폭격하는 귀여움
2018-07-12 17:09:16


[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아역배우들의 투샷이 공개됐다.

7월 12일 아역배우 문우진 인스타그램에는 "이제 말할 수 있는 어린 미소 지유와의 추억. 감독님, 스탭분 모든 사람들의 심장을 폭격해버린 지유의 깜찍이 모습들. 어제 지유 보며 계속 귀엽다 귀엽다 하며 지유앓이 하신 문우진 군. 둘이 꽁냥꽁냥 때가 그립구나~~~~"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박서준, 박민영이 연기하는 이영준, 김미소의 아역으로 각각 활약한 아역배우 문우진, 김지유의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두 아이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들이 아역으로 출연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사진=문우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
방탄소년단, 뉴욕 UN총회 행사서 김정숙 여사 만났다 ‘악수+경청’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
‘안시성’ 신녀 정은채는 왜 계륵이 됐나
‘여배우라 해도 믿겠어’ 김연아, 역대급 비주얼
‘별별톡쇼’ 박준금, 압구정 아파트+대부도 임야 상속받은 금수저
차인표♥신애라, 선물 받은 한정판 H자동차 왜 7개월 만에 되팔았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칸 유나킴X전민주 “디아크 해체..아팠던만큼 행복하게 활동하고파”(한복인터뷰)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결방 아쉬움 달래는 촬영 현장 공개

“조용했다” 손흥민 최저 평점 5점, 라멜라에 최고 8점

방탄소년단, 뉴욕 UN총회 행사서 김정숙 여사 만났다 ‘악수+경청’[SNS★컷]

‘아육대’ 리듬체조부터 육상까지, 관전포인트 셋[오늘TV]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마이웨이)[결정적장면]

‘복면가왕’ 설거지요정=칸 유나킴, 빨래요정 정말 제시일까

‘미션’ 김남희 “이응복PD는 은인..말도 안 되는 ‘도깨비’ 의리”(인터뷰)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곽동연 “일탈 NO, 힘겹게 쌓..

22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른스럽고 진중하다. 이런 곽동연도 가끔 일탈하고 ..

지성 “‘아는와이프’ 게임 중독 남편..

또 형사? ‘암수살인’ 감독 밝힌 김윤..

‘보이스2’ 김우석 “손가락 잘릴 줄 ..

‘물괴’ 이혜리 “조선시대 괴물이? ..

임창정 “‘하그사’ 초고음? 녹음하다..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