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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상승’ 김영권, 터키 이어 프랑스 이적설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7-12 16:25:51


김영권이 유럽으로 향할까.

중국 '화타왕'은 7월 11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활약한 김영권(광저우 헝다 타오바오)의 프랑스 리그 이적을 점쳤다.

화타왕은 "김영권은 월드컵 활약으로 가치가 상승 중이다. 프랑스 리그1 클럽 입단이 점쳐진다"고 전했다.
화타왕은 김영권의 이적설에 대해 '챔피언스리그 출전팀', '이적료 250만 유로(한화 약 33억 원)'라는 구체적인 내용도 언급했다.

월드컵 대표팀 수비수로 출전한 김영권은 조별리그 마지막 독일전에서 선제골을 넣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한편 김영권은 최근 터키 베식타스 이적설이 제기되기도 했다.(사진=김영권



/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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