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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X손석희 ‘뉴스룸’ 인증샷, 이 조합 국민호감
2018-07-06 08:37:09


[뉴스엔 지연주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JTBC '뉴스룸' 출연 소감을 밝혔다.

기성용은 7월 6일 기성용-한혜진 부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 짤막한 소감과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기성용은 "손석희 사장님과 함께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뉴스룸' 앞으로도 더 사랑받으시길"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뉴스룸' 스튜디오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있는 손석희와 기성용의 모습이 담겼다. 정장을 갖춰 입은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석희와 기성용의 잔잔한 미소도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두 분 다 더 사랑받으시길", "열 번을 돌려봐도 너무 멋있다. 항상 응원할게요", "진짜 잘생겼다" 등 반응을 보였다.

기성용은 지난 5일 방송된 '뉴스룸'에 출연해 앵커 손석희와 월드컵부터 은퇴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기성용-한혜진 부부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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