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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 손흥민-신태용 감독 ‘계란 투척에 당황or황당?’ 장경호 기자
장경호 기자 2018-06-29 16:04:13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장경호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6월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대표팀 신태용 감독과 손흥민이 날아들어 깨진 계란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스웨덴, 멕시코, 독일이 포함된 조별리그 F조에서 1승 2패 조 3위로 16강 진출에 실패했으나 최종전에서 FIFA랭킹 1위 독일을 2-0으로 승리하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뉴스엔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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