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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쇼2’ 김이나 “내 살림 실력은 쓰레기, 상상 그 이하”
2018-06-14 20:45:33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이나 작사가가 자신의 살림 실력을 평가했다.

6월 14일 방송된 MBN '카트쇼2'에서 가수 박정현, 작사가 김이나가 출연했다.

서장훈은 김이나를 '사모님'이라 표현하며 "남편이 내가 속한 소속사 대표다"고 밝혔다. 결혼 12년차인 김이나는 "28살에 결혼했다. 그때는 그게 일찍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살림 실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이나는 "나는 심각하다. 살림에 등급이 있다면 쓰레기다. 정말 상상 그 이하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하다.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장훈은 "김이나가 저작권 수입 1등이다. 조용필, 이문세, 이선희, 아이유, 성시경, 엑소 등 많은 분들과 작업했다"고 알렸다.



(사진=MBN '카트쇼2'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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