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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훈훈 두 아들과 결혼 23주년 기념 “고맙고 사랑해”
2018-06-13 08:36:18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최명길이 장성한 두 아들과 함께 결혼 23주년을 자축했다.

최명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주년.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두 아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최명길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 전 국회의원, 두 아들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들고 있다. 최명길의 환한 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축하드립니다", "행복해 보여요", "참 복이 많으세요. 자식들 이리 잘 키우기 어려운데. 훈훈하고 바르게 컸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최명길은 김한길과 1995년 결혼, 슬하에 어진·무진 형제를 두고 있다. 최명길은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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