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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우즈와 플레이, 비디오만 봤는데 실제로 많이 배워”
2018-06-04 15:09:29


[뉴스엔 주미희 기자]

김민휘가 타이거 우즈와 처음으로 동반 플레이를 펼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민휘(26 CJ대한통운)는 6월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90만 달러, 한화 약 95억7,000만 원) 최종 4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43 미국)와 함께 경기를 치렀다.
왼쪽부터 김민휘, 타이거 우즈
▲ 왼쪽부터 김민휘, 타이거 우즈
김민휘는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7위에 올라 같은 순위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최종 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를 했다.

김민휘는 4일 PGA를 통해 타이거 우즈와 함께 경기한 소감을 밝혔다. 김민휘는 "생각보다 떨리는 것도 없었고, 재미있게 경기했다. 워낙 말도 재미있게 하는 선수라 그런지 편안하게 칠 수 있었다. 많이 배운다는 생각으로 쳤는데 실제로 많이 배웠고 너무 즐겁게 쳤다. 경기 중에는 그냥 골프와 전혀 상관 없는 쓸데 없는 얘기를 주로 했는데, 그런 얘기들이 또 하다보면 재미있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김민휘는 "오늘 바람도 강했고, 비도 갑자기 쏟아져서 그런지 컨디션이 왔다 갔다 했다. 이런 상황에서 나도 그렇고 타이거도 그렇고 경기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저는 어려서부터 타이거 우즈의 스윙을 보면서 자랐는데, 오늘은 비디오가 아니라 실제로 같이 치면서 더 좋은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매 샷, 매 샷을 어떻게 치는지 보고 배우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전날 우즈와 같은 조가 됐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좋았다는 김민휘는 "긴장되고 떨리는 것보다 기쁜 마음이 우선이었다. 막상 경기를 시작하면 떨릴 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실제로 경기에 들어가니 떨린 다기 보다는 항상 비디오로 봐왔던 선수라 오히려 익숙하게 느껴졌다"며 "우즈는 매너도 좋고, 너무 훌륭한 선수였다. 전 세계 골퍼 중에 최고라고 얘기해도 손색이 없는 정말 세계 최고의 선수다"고 엄지손가락을 세웠다.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친 김민휘는 공동 29위(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민휘는 "올해는 우승을 하는 게 목표고, 항상 티샷, 제 장기인 아이언 샷을 향상시키기 위해 연습을 하고 있다. 퍼팅도 작년과 올해로 넘어 오면서 많이 좋아지고 있고 이 부분도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지금 같이 계속 연습을 하면 남은 대회에서는 지금 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사진=왼쪽부터 김민휘



, 타이거 우즈/김민휘 인스타그램)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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