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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5-17 12:19:16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 '탐정' 3인방이 역대급 꿀케미를 자랑했다.

5월 17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이언희 감독을 포함해 배우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가 참석했다.
'탐정: 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추리극이다.

전편 '탐정: 더 비기닝'에서 찰떡 호흡을 뽐냈던 권상우와 성동일이 다시 만나 기대를 더하는 가운데, 이광수가 새롭게 합류하며 전작의 코믹 추리 콤비를 넘어선 막강한 트리플 콤비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탐정: 리턴즈'는 최근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필름 마켓에서 미국, 캐나다, 일본,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호주, 뉴질랜드 등 총 13개국에 판매됐다. 이와 관련 성동일은 "우리 영화가? 그럴 리가"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권상우는 "선판매됐으니 한국에서 흥행만 되면 더할 나위 없겠다"고 덧붙였다.

이언희 감독은 '탐정: 리턴즈'를 제작하며 행복했다고 밝혔다. "전편에 대한 부담감은 없냐"는 질문에 "부담은 항상 있다"고 입을 연 이언희 감독은 "하지만 지금 제가 웃는 이유처럼 너무 재밌을 것 같았다. 제 인생의 즐거움을 위해 이 작품을 놓칠 수 없었다"며 "앞에서 이 세 분을 보는데 저도 놀랄 정도로 제가 너무 웃고 있더라. 부끄러울 정도로 행복했다"고 말했다.

특히 성동일은 권상우 이광수와 호흡이 좋았다고 밝혔다. 성동일은 "전편에서 권상우 씨 챙기는 것도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이광수 씨도 챙겨야 했다.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고아원 원장님이 된 느낌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성동일은 "그런데 너무 좋았다. 권상우는 원체 감이 빠르니까 잘 찾아먹고, 이광수는 의외로 어리바리하면서 더 잘 찾아먹는다"며 "촬영 현장이 작품적인 이야기보다는 '빨리 끝내고 술 한 잔 하자' 쪽이었다. 서로가 자기 연기보다는 남의 연기를 받쳐주는 쪽으로 많이 했고, 그래서 호흡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또 성동일은 "저는 광수를 너무 잘 안다. 가족끼리도 안다. 상우하고도 '탐정'을 찍으면서 친해졌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빨리 상우와 광수가 친해져서 셋의 호흡이 잘 맞았으면 하는 거였다. 그런데 첫날 만남부터 너무 편해졌다. 광수는 원체 법 없이 살 아이라고 소문이 나 있지 않나. 셋이 가족처럼 붙어살다시피 했다"고 말했다.

성동일 권상우 이광수는 촬영 전부터 술을 마시며 친해졌다. 권상우 역시 이광수와 호흡이 좋았다고 밝히며 "광수를 처음 봤다. 하지만 성동일 선배님과 광수는 여러 편의 작품을 했기 때문에, 저도 자연스럽게 광수 얘기를 많이 들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상우는 "처음 봤는데 친한 사람 같고, 어색한 순간이 없었다. 너무 좋았다. 일한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같이 재밌게 논 느낌이다"고 덧붙였고, 성동일은 "(권상우가) 거짓말하고 집을 안 간다"며 농담했다. 이에 권상우는 "이런 기사가 나가면 저희 와이프가 의심한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이광수는 "'탐정'이 원래 있었던 작품이라 부담감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웃음적인 면에서는 자신이 있다. 저도 웃음을 잘 참는데, 현장에서 촬영할 때 많이 웃었다. 보는 분들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성동일은 "저희는 소름을 줄 수 있다. 웃다가 소름이 돋고, 닭살이 돋아서 대패질을 할 정도다"며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또 권상우는 "빨리 6월 13일에 개봉을 해서 '쥬라기 월드'를 물리치는 '탐정'을 보고 싶다. 사람인데 공룡을 못 잡겠냐"고 농담했고, 성동일은 "짐승 이야기보다 인간사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않겠냐"고 거들었다. 오는



6월 13일 개봉 예정.

뉴스엔 김명미 mms2@ /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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