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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딸 “아빠 은퇴했으면..호상 원해” 페이스북 일파만파
2018-05-15 10:40:51


원희룡 무소속 제주지사 예비후보가 기습 폭행을 당한 가운데, 딸이 올린 페이스북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원희룡 후보는 지난 5월 14일 제주시 제주벤처마루에서 열린 2018 지방선거 제주지사 후보 제2공항 관련 토론회 중 무대로 뛰어든 김 모씨에게 달걀 세례를 당했다. 그 후 김 모 씨는 흉기로 자신을 자해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김 모 씨는 제주 제2공항 건설을 반대하며 단식 투쟁을 벌여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원희룡 후보의 페이스북에는 "저는 원희룡 씨 딸입니다.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서 아빠 몰래 글을 올립니다. 짜고 치는 연기였다, 맞고도 가만히있냐는 분들 제가 가서 똑같이 해드릴까요?"라 시작하는 글이 게시됐다.

이어 "혹시라도 찔렸으면 어떻게 됐을지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며 "아빠가 이렇게까지 해서 욕을 먹고 정치를 해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솔직한 마음으로 정계 은퇴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제발 몸만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아까 소식을 듣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아빠가 호상당해야 할텐데 라는 생각이더군요. 제발 목숨이나 신체만은건드리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 말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이지만 각종 커뮤니티로 퍼날라지고 있는 상태다.

한편 원희룡 후보는 15일 페이스북에 "가벼운 타박상으로 걱정하실 만큼은 아니다. 오히려 그 분이 자해로 많이 다쳤다고 들었다. 저는 이런 극단적인 방법을 써야 했던 그 분의 마음을 헤아린다"고 선처할 것을 밝혔다.(사진


=원희룡 페이스북)

[뉴스엔 배효주 기자]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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