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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혼자라는 9살 팬에게 손편지 “형이 네 친구”
2018-05-14 09:50:35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9살 팬에게 손편지를 써 감동을 선사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5월 13일 "지후에게 꼭 닿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뷔가 직접 쓴 편지가 담겼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방탄소년단 팬이라고 밝힌 9살 윤지후 군이 쓴 편지가 공개됐다. 윤지후는 "저는 친구가 없었어요. 사람들이 쳐다보고 있으면 말도 못 하는 바보였어요. 학교 가면 혼자 복도에서 놀다 교실로 들어가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 저에게 우리 엄마가 형아들을 소개해줬어요. 노래도 듣고, '달려라 방탄'도 보고, 춤도 따라 췄어요. 내 친구가 되어줘서 고맙습니다. 팔 아파서 나중에 또 쓸게요. 안녕히 계세요"라고 적었다. 윤지후는 편지 말미에 "타타(BT21 뷔 캐릭터)가 웃었으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직접 캐릭터 그림을 그려 넣었다.

뷔는 자필 답장으로 9살 소년 팬에게 위로를 건넸다. 뷔는 편지에 "안녕 지후야. 방탄 좋아해 줘서 너무 고마워. 형아들 노래도 듣고, '달려라 방탄'도 보고, 춤도 따라 쳐주고 예쁘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 "형도 이제부터 지후 친구니까 아프지 말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무럭무럭 커서 꼭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뷔는 편지 끝에 타타 캐릭터의 웃는 표정을 그려 넣었다. 소년 팬의 희망 사항을 그림으로 실현해 준 것이다. 뷔의 배려심 깊은 행동은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5월 18일 정규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로 컴백한다. 신곡은 5월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8 Billboard Music Awards)'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뉴스엔DB/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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