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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5-09 06:05:0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제71회 칸 국제영화제가 개막했다. 올해 한국 영화들은 어떤 성적을 낼까.

현지 시각으로 5월8일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가 개최됐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지난해에 비해 비교적 조용하다.

지난해 '옥자' '악녀' '클레어의 카메라' '그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등 다수의 영화들을 칸 국제영화제에서 볼 수 있던 것에 반해 올해엔 '버닝'과 '공작' 단 두 편 만이 공식 초청됐기 때문.
유아인 스티븐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은 경쟁 부문에 초청돼 황금종려상을 노리고 있고, 황정민 조진웅 이성민 주지훈의 '공작'은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돼 현지서 상영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에 비하면 초라한 성적인 건 사실이다. 지난해 유독 많은 한국 영화들이 칸 레드카펫을 밟게 된 것도 있지만 '옥자' 등이 상영 방식 논란으로 영화제 개최 전부터 이슈가 되기도 했다. 올해는 칸이 사랑한 감독 이창동 감독의 복귀작 '버닝' 정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전망은 밝다. 무엇보다 '버닝'은 유아인의 생애 첫 칸 진출이라는 점과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신작이라는 점에서 수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창동 감독은 '버닝'으로 2007년 제 60회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밀양', 2010년 제 63회 칸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시'에 이어 연출 작품 세편 연속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뿐만 아니라 2000년 제 35회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초청 된 '박하사탕', 2003년 제 43회 칸 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다시 한번 소개됐던 '오아시스'까지 6편의 연출작 중 5편이 칸 영화제에 진출했다. 때문에 국내뿐 아니라 현지 언론에서도 이창동 감독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5월17일 국내 개봉을 앞둔 '버닝'은 5월 16일 현지 시각으로 오후 6시 30분 진행되는 공식 상영을 통해 칸에서 먼저 베일을 벗는다.

그런가하면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은 비경쟁 부문에 해당되지만 남북한 대치 상황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만 탄생할 수 있는 독특한 스타일의 한국형 첩보영화를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윤종빈 감독은 지난 2006년 '용서받지 못한 자'가 제59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된 이후 두 번째 칸의 부름을 받게 됐다. '공작'은 현지 시각으로 5월 11일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전세계 관객들에게 최초로 공개된다.

한편



칸 국제영화제는 5월19일 폐막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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