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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첫 정산? 모두 빚 갚는데 썼다”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4-17 21:49:1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위너가 첫 정산에 대해 말했다.

4월 1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위너 팬사인회를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는 한우를 먹으며 진행됐다.

위너는 이번 앨범에서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웠다. 강승윤은 "(양현석)회장님한테 가장 크게 칭찬 듣는게 '좋은거 같다' 정도인데 이번에는 '에브리데이는 진짜 잘 될 것 같아. 좋은 것 같아'라고 했다. 평소보다 칭찬이 디테일해졌다"고 밝혔다.
이승훈은 "개인적으로 회사 빅뱅 선배님들이 자유분방함의 멋이 있는데 우리도 그렇게 되고 싶다. 자유롭지만 그러면서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과거 강승윤이 '슈퍼스타K2'에서 부른 '본능적으로'가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내 입으로 이야기 하기 그렇지만 지금의 '에브리데이'보다 그때의 '본능적으로'는..."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첫 정산에 대해 묻자 멤버들은 모두 "빚을 갚았다"며 "우리 다 빚쟁이들이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승윤은 "평범한 가정보다 더 어려운 경우가 많았었다"고 말했고 이승윤은 "아직도 갚고 있..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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