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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드오 아사모아 에이전트, 인터밀란과 만났다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4-17 12:08:55


[뉴스엔 김재민 기자]

콰드오 아사모아가 인터밀란 측과 만났다.

이탈리아 '풋볼이탈리아'는 4월 16일(이하 현지시간) "유벤투스 윙백 콰드오 아사모아의 에이전트가 인터밀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다"고 보도했다.

아사모아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유벤투스와 계약이 만료된다. 지난 2012년 유벤투스에 입단해 주로 로테이션 측면 자원으로 활용된 아사모아는 이번 시즌에도 리그 17경기(선발 16회)에 출전하며 유벤투스의 리그 선두 질주에 기여했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의 소식통에 따르면 아사모아의 에이전트 페데리코 파스토렐로는 16일 인터밀란 훈련장 아피아노 젠틸레를 방문했다. 인터밀란이 자유계약 신분을 앞둔 아사모아를 영입하는 데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 에이전트가 아사모아의 이적 외에 다른 목적으로 인터밀란 측과 만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파스토렐로 에이전트가 인터밀란의 주전 측면 공격수 안토니오 칸드레바도 관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사모아는 지난 2008년부터 세리에 A에서 활약한 베테랑이다. 아직 만 29세에 불과해 여전히 이탈리아 구단에서 활용할 가치가 큰 선수다.(자료사진=콰드오



아사모아)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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