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고정관념 탈피” 아랍영화제, 분쟁과 희망 상징 의미심장 포스터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4-17 09:15:05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랍영화제가 분쟁과 희망, 상반된 아랍의 이미지를 제시하며 고정관념을 탈피했다.

제7회 아랍영화제 측은 4월17일 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트레일러는 분쟁으로 인한 상처를 포용하는 따듯한 영상을 담고 있다. 불안정한 주변 정세와 대조적인 아랍 휴머니티를 그려냄으로써 6월 개최될 영화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제7회 아랍영화제 트레일러는 올해 상영작 장면을 이용해 아랍의 상반된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줘 눈길을 끈다. 어두운 화면 속 ‘아랍(ARAB)’이라는 타이포 뒤로 보이는 폭파 장면과 폭격음은 내전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아랍의 상황을 상기 시킨다. 그러나 검은 화면이 청량한 하늘의 이미지로 전환되는 순간, 평화로운 음악과 함께 미소를 머금은 영화 주인공들의 얼굴이 스크린 위에 나타나며 순식간에 분위기가 뒤바뀐다. 분쟁과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아랍인의 얼굴은 격변하는 정세에도 지속되는 아랍의 생명력을 의미한다. 이번 트레일러는 아랍의 상반된 이미지를 통해 어려운 여건에도 꿋꿋하게 싹트는 변화와 희망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올해 영화제 캐치프레이즈인 ‘아랍을 피우다!’의 의미를 20여 초의 짧은 영상 속에 압축적으로 표현했다.

제7회 아랍영화제는 오는 6월 1일부터 6월 6일까지 6일간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동시에 열린다. 그간 무료로 진행해온 아랍영화제는 보다 나은 영화관람과 관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유료로 진행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
최유나 “남편이 건물 지어놔, 제 기념관 만들어주겠다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이슈와치]

‘굿모닝FM’ 강풀 “김제동 일당, 가족 외 가장 많이 만나”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굿모닝FM’ 강풀 “만화가는 반백수, 회사 그만두는 것 반대”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J.A. 햅 ‘추신수, 너도 처음이잖아’[포토엔]

SM 측 “유영진, 오토바이 사건 깊이 반성”(공식입장 전문)

올스타전 추신수 ‘남는건 사진, 단체사진 찍자’[포토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

그룹 인피니트 엘, 배우 김명수가 그동안 불거졌던 연기 논란에 대해 "그때는 제가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