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시선집중’ 前대한항공 기장 “조현민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직원들 긴장해”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4-17 08:36:20


[뉴스엔 황혜진 기자]

전(前) 대한항공 기장이 “조현민 전무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직원들 긴장했다"고 밝혔다.

4월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 ‘이범의 시선집중’에는 전 대한항공 기장이 출연해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의 이른바 ‘갑질 논란’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DJ 이범, MBC 제공
▲ DJ 이범, MBC 제공
기장은 “조 전무가 출근할 때 문 열고 들어오는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직원들이 긴장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 평소 직원들을 대할 때 “정중하지도 공손하지도 않았다는 사례들이 자주 있었다는 얘기들은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른바 땅콩회항 논란 이후 변화의 조짐이 없었냐는 질문에는 “소통광장의 활성화 등 형식적인 액션은 있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애당초 의지가 좀 결여됐던 것 아닌가”라는 견해를 밝히며 “회사 조직원들이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는 문제점은 소통이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땅콩회항의 피해자 중 한명인 박창진 사무장에 대해서도 “안타까운 일인데 심지어 사내 게시판에서는 조롱당하는 듯한 모습들도 봤다”며 안타까움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현 상황대로라면 재발방지라는 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대한항공 직원들은 우수하고 헌신적이지만
최고경영층이 그들을 대하는 태도나 존중감을 가지지 못한다면 변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PD수첩’ 설정스님 3대 의혹 제기 예고 “폭력-여자-돈”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공식)

[결정적장면]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해투)

[포토엔HD화보]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엘리자베스 올슨, 시스루로 완성한 고혹적 자태[포토엔]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이슈와치]‘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강다니엘 측 “팔목 붕대? 춤 연습중 인대 늘어나‥활동 지장 없다”(공식)

[이슈와치]‘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정시아, 백도빈 함께 한 가족화보에 “사랑한단 말로도 부족”

[포토엔HD] 아이오아이(I.O.I) 김세정 ‘우산 사이로 빼꼼’

[뮤직와치]‘亞가수 최초’ 방탄, 장벽깨고 美빌보드서 컴백하는 ‘슈스’ 클래스

[스타와치]“왜 이제 나타났나” 이창동도 확신케 한 ‘버닝’ 전종서

[무비와치]‘어벤져스3’ 공개, 기승전결 파괴했다..모두가 클라이맥스

[뮤직와치]처절함 버린 황치열, 생애 가장 밝은 곡으로

[이슈와치]‘7개월만에..’ 신수지 장현승, 열애도 결별도 초고속 인정

[이슈와치]김경란 김상민, 결혼부터 파경까지 파란만장 3년史

[이슈와치]“靑청원까지” 한예슬 의료사고, 대중들이 분노하는 건

‘슈츠’ 장동건 6년만 복귀, ‘신사의 품격’을 넘어라[첫방기획]

‘키스 먼저’ 40대 끝자락, 감우성은 여전히 멜로를 한다[종영기획②]

‘PD수첩’ 변호사 “투애니원 박봄 마약사건, 입건유예 정말 이례적인 일”

‘살인소설’ 감독 “부패 정..

"영화 속 인물들, 실제론 있어선 안된다." '살인소설' 김진묵 감독을 만..

이유영 “평생 배우할 것, 조급함 내려..

‘컴백’ 이기찬 “조급하고 불안했던 ..

이엘 “정우성, 편하게 말 먼저 걸어주..

한선화 “배우 활동으로 예능 쉬어, 이..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목표 아니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