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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 남편 김형균에 애정과시 “나만의 주치의, 사랑해”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4-15 08:44:38


[뉴스엔 김명미 기자]

민지영이 남편 김형균에게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배우 민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지영 김형균 부부는 달달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민지영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이른 퇴근 후 뻥튀기 들고 그림자처럼 내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장난꾸러기 철없는 남편 같지만.. 언제나 내 뒤에서 날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듬직한 내 남편 형균 씨~ 행복 아픔 슬픔 눈물 모든 것들을 함께 나누며 점점 더 단단해지는 우리 부부의 사랑"이라고 밝혔다.
이어 "요즘 너무 많이 아팠었는데, 병원 처방 약이나 링거 영양제 한약 등 그 어떤 약보다도 더 나를 치유해주며 내 마음의 상처를 다독여주는 완벽한 나만의 주치의 내 신랑. 고마워. 사랑해. 내 인생 40년 삶 속에 당신을 만나 사랑을 나누고 평생의 반려자로 선택한 건 최고의 선택이었어. 우리의 더 행복할 미래를 위해 앞으로 더 많이 성숙해지고 더 열심히 살자. 결혼 정말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지영 김형균 부부는 최근 MBC 파일럿 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사진=민지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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