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예쁜누나’ 손예진♥정해인 캠핑데이트 공개 “단짠멜로 시작”
2018-04-14 11:09:0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손예진 정해인이 캠핑 데이트를 즐긴다.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연출 안판석) 측은 4월 14일 본방송을 앞두고 윤진아(손예진 분)와 서준희(정해인 분)의 캠핑 데이트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설레는 비밀 연애와 들킬 위기가 반복되며 롤러코스터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진아와 준희. ‘진짜 연애’의 향방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14일 공개된 캠핑 데이트에는 사랑스럽고 낭만적인 두 사람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있다.
위기를 겪었다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진아와 준희의 사랑만큼은 단단하고 굳건해 보인다.

‘예쁜 누나’ 관계자는 “지난 3월, 눈이 많이 내렸던 강원도에서 촬영한 장면이다. 아름다운 배경과 어우러진 두 남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증폭시킬 예정”이라고 전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14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


=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윤호연 아나, 싱가포르서 새빨간 비키니 자태 ‘아찔’
공서영 아나운서, 레몬색 끈 비키니에 드러난 글래머 몸매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게이트 예고 “승리보다 XX 조사해야”
‘그것이 알고싶다’ 시신없는 살인사건과 동거남, 명품가방 미스터리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집 공개, 블랙 화이트 거실→침실까지
슈퍼맨 장범준♥송승아 집 공개, 소박 인테리어 사이 악기 곳곳에
예원, 벌써 비키니 장착? 동안 미모에 반전 몸매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3층 단독주택 집 공개, 시크릿가든+다락방

      SNS 계정으로 로그인             

꽁꽁가려도 박...

양봉꾼 박보검

설레는 눈빛 수...

고개숙인 공항...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게이트 예고 “승리보다 XX 조사해야”

공서영 아나운서, 레몬색 끈 비키니에 드러난 글래머 몸매[SNS★컷]

윤호연 아나, 싱가포르서 새빨간 비키니 자태 ‘아찔’[SNS★컷]

예원, 벌써 비키니 장착? 동안 미모에 반전 몸매[SNS★컷]

‘그것이 알고싶다’ 시신없는 살인사건과 동거남, 명품가방 미스터리(종합)

방탄소년단 정국 ‘오늘은 신비주의’[포토엔HD]

방탄소년단 정국 ‘블랙도 반한 남자’[포토엔HD]

빅히트, 2018년 실적발표…매출액 2,142억 등 창사이래 최고(공식)

방탄소년단(BTS), 선주문 ‘300만장’ 가즈아~ [뉴스엔TV]

방탄소년단 새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 선주문 268만장 돌파

하나뿐인내편 21%→49%, 9년만에 50% 드라마 나오나[TV보고서]

믿고 보는 차승원X유해진 ‘스페인하숙’ 속에 삼시세끼 있다[TV와치]

12년 장수예능 ‘1박2일’도 방송 중단시킨 정준영 스캔들[이슈와치]

FT아일랜드 최종훈은 되고 씨엔블루 이종현은 안 되는 탈퇴[이슈와치]

호평일색 ‘왜그래 풍상씨’ 옥에 티가 된 PPL 몰아넣기[TV와치]

7.7% ‘미스트롯’ 종편 예능 새 역사 쓸까[TV와치]

“법적대응→죄송, 그룹 탈퇴” 섣부른 공식입장의 민망함[이슈와치]

‘내기골프 의혹’ 김준호X차태현 “모든 방송 하차”→‘1박2일’ 사실상 폐지수순(종합)

용준형 논란, 하이라이트가 쌓은 10년 공든탑 무너질라[뮤직와치]

‘진심이 닿다’ 속 승리 정준영 장자연 사건, 드라마보다 무서운 현실[TV와치]

‘눈이 부시게’ 남주혁 “김..

남주혁이 '눈이 부시게'를 통해 김혜자 한지민과 호흡할 수 있어 영광이..

‘별밤’ 산들 “50주년 DJ 영광, 100..

이언정 “4년만 복귀, 아이리스 때 카..

‘눈이부시게’ 손호준 “김혜자가 이..

‘불후’ 온앤오프 “대선배 조성모 앞..

‘왜그래 풍상씨’ 측 “초인종은 상상..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