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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집사부일체’ 박항서 감독, 3층 베트남 국빈 관사 최초공개 ‘수영장까지’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4-08 18:59:1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국빈 관사를 최초 공개했다.

박항서 감독은 4월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집사부일체'에 7번째 사부로 출연했다.

멤버들은 베트남 축구협회에서 박항서 감독을 처음 만난 후 박항서 감독의 숙소로 이동했다. 관사로 가는 길 협회 시설 가이드도 받는 혜택도 누렸다.
박항서 감독은 합숙소, 구장, 관사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박항서 감독이 거주 중인 관사는 아름다운 3층 주택이었다. 이승기는 "야.. 수영장도 있고 사부님 너무 좋은데요"라고 감탄했다.

내부 또한 쾌적하고 아름다웠다. 거실은 모던하면서도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눈길을 모았다. 이승기는 "상당히 쾌적하고 너무 좋다"고 말했다. 눈 앞에 푸른 정경이 펼쳐지는 테라스 또한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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